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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전통예술고 '백채현', 제31회 박팔괘 전국학생 국악대제전 고등부 대장원 수상
고등부 대장원 1위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대표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24/06/17 [11:36]

[국악신문사 대표기자 김태민]2024 문화체부장관상 ‘31회청주박팔괘 전국학생국악 대제전’이  지난6월9일 충청북도 청주시 청주예술의전당 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국립전통예술고 '백채현', 31회 박팔괘 전국학생 국악대제전 고등부 대장원 수상© 대표기자김태민


문화체육관광부,충청북도,청주시,청주예총,충북예총이 후원하고 사)한국국악협회, 충북도지회,청주시지부(지회장 윤순병· 이하 청주시국악협회)가 주관하여 개최한 대회로  기악, 무용, 성악, 가야금병창, 판소리, 타악(연희), 단체 등 7개 분야에 전국에서 국악을 배우고 있는 초·중·고 학생들과 청소년들로 100개팀 총 150 여명이 열띤 경연을 통해  예선, 본선을 거쳐 

 

 종합결선을 통해 고등부 대장원 1명과 준장원 2명을 선발하였다.

 

고등부 1위 대장원에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한국음악과 백채현 학생이 흥보가 中 감개룡을 불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300만원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준대장원에는 기악부문 장원 김아랑 학생과 무용부문 장원 박서경 학생에게  충청북도지사상과 부상으로 가야금이 수여되었다.

▲ 31회청주박팔괘 학생전국국악대제전 종합결선  © 국악신문사



이와 함께 대장원과 준대장원을 지도한 지도자상은 충청북도교육감상과 부상이 수여되며 성황리에 대회가 막을 내렸다.

 

박팔괘 선생은 1876년 청원군 북이면 석성리에서 태어나 1946년 타계해 청원군에 묻힌 청주가 낳은 가야금 산조와 병창의 명인이다.

▲ 31회청주박팔괘 학생전국국악대제전 시상식후 단체사진을 촬영하고있다  © 국악신문사


박팔괘선생을 추모하고 그의 업적을 재조명하며 국악의 고장으로서의 명성에 걸맞게 전통국악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하여 명실상부한 학생종합국악대제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김태민기자 gugakpap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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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17 [11:36]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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