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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수필가, 윤동주 별 문학상 수상하다
대표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24/06/03 [13:59]

[국악신문사 대표기자 김태민]제69회 현충일 및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역사와 민족을 위해 한평생을 조국의 광복을 위해 아름다운 글로 노래하였던 윤동주 시인의 애국적인 나라사랑 호국정신을 기념하는 제28회 윤동주 별 문학상에 김성제 소방관 수필가(재난과학박사, 소방청 인천119특수대응단)가 선정되어 수상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조용한 관심이 되고 있다.  

 

 

본 회를 주최한 문학신문사와 윤동주 별 문학상 심사처에서는 김작가의 재난현장 체험수필집「그대는 남을 위해 죽을 수도 있는가」를 심사하며 문학적 창의성과 상상력이 뛰어나며, 특히 독자들에게 심금(心琴)을 울리게 하는 감동적인 내용들로 구성되었다는 후문(後聞)을 전한다. 더구나 수필정신에 은은히 흐르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자 하는 고귀한 마음들이 다양한 많은 표현들을 통해 엿보이고 있다. 또한 조국 수호의 전선에서 용감히 싸운 국군장병의 숭고한 투혼정신과 유사하게 재난현장에서 생판 모르는 시민들의 생명을 위해 감히 죽을 수도 있는 마음들을 사례(事例)로 서정적인 감흥을 전하며 가슴 깊이 새길만한 교훈들이 담겨있어 국민 모두 한마음으로 되새겨 볼 만한 내용이라고 알려지고 있다.   


본 행사는 문학신문, 동양문학, 노벨문학, 월간 꽃세계, 어깨동무가 후원하는 가운데 진행되었다. 그리고 시상식은 2024년 6월 1일(토) 서울시 마포구 APEXEL 나노과학관 전시실에서 대통령자문위원이자 노벨재단 유재기 사무총장을 비롯하여 100여명의 문학예술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수상소감에서 김 작가는“오직 나라사랑의 문인 윤동주님을 기리며 문학에 대한 열정과 따뜻하고 강직했던 성정(性情)을 닮아가고 싶고, 금년에 (사)한국문인협회에 입회한 후 이런 기회를 통해 더욱 훌륭한 문인들과 함께하며 좋은 글을 쓰는 활동을 기대한다.”며 포부를 피력했다.

 

그리고 수상작「그대는 남을 위해 죽을 수도 있는가」수필집은 공공도서관 및 전국 대형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김태민기자 gugakpap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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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하늘이다.>
기사입력: 2024/06/03 [13:59]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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