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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인사동문화축제 제1회“인사 국악 페스티벌”개최
서울시 민간축제 지원 및 육성 사업 공모전 선정
대표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24/05/31 [11:55]

[국악신문사 대표기자 김태민]대한민국/서울을 대표하는 예술의 거리이자 전통문화의 중심지인 인사문화지구의 (사)인사전통문화보존회(회장 신소윤)는 6월 1일부터 6월 2일까지 2024 <인사 국악 페스티벌>을 남인사마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민간축제 지원 및 육성 사업 공모전 선정 작품으로 서울 시민들에게 전통 국악 문화의 향유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축제로 식전 행사로는 인사동 차 없는거리에서 대형 붓글씨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이어 개막식을 알리는 대북 공연과 함께 기접놀이 퍼레이드로 축제의 문을 연다.

 

‘인사 국악 페스티벌’은 전통과 현재가 공존하는 인사동의 정체성을 보존하는 공연이다.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전통문화와 국악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전통국악공연과 융복합 퓨전국악 공연 등 다양한 공연을 구성하였다. 

 

광개토 사물놀이의 ‘국악&힙합 융복합 퓨전 콘서트와 무브먼트코리아’공연, 다올소리와 함께하는 민요유람 공연∕억스의 노세노세 억스로 노세 공연∕창작 국악그룹 ‘이상’의 어반풍류 공연과 함께 전통과 현대가 함께 하는 서울시 대표 청년 국악인들이 대거 참여한다.

 

인사 전통 국악챌린지 ‘인ᄊᆞ인ᄊᆞ’는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참여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전통문화의 관심도를 높일 수 있는 전통국악컨텐츠를 기반으로 새로운 음악 작·편곡된 곡들과 함께 참여자들이 진행무대에서 함께 안무를 체험해보는 코너도 함께 한다. 

 

전통공예 체험 (나전칠기 손거울 만들기, 미니 병풍 만들기, 민화 그리기, 압화 부채 만들기). 전통악기 체험, 한복 체험&뷰 포토부스 등 총 다양한 부대행사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인사동 문화지구/(사)인사전통문화보존회 회장인 신소윤은 “올해 첫 회를 맞은 [인사동 국악 페스티벌]이 서울의 중심 인사동을 상징할 수 있는 축제로 거듭나기를 바라며, 나아가 꾸준한 대한민국 및 서울의 국악문화를 선구하는 축제로 자리매김 하기를 바란다” 고 하였고

   

“이번 축제를 통해 인사동이 서울의 전통문화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주최·주관 : (사)인사전통문화보존회 후원: 서울시문의 : 02)737-7890

김태민기자 gugakpaper@kakak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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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5/31 [11:55]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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