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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국악원, 2024 판소리마당 명창무대 개최
3월부터 10월까지 총 5회 <소리 판> 완창무대를 앞두고 펼쳐지는 명창들의 공연
대표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24/02/13 [17:47]

[국악신문사 대표기자 김태민]국립민속국악원(원장 김중현)은 오는 2월 17일 토요일 오후 3시에 「2024 판소리마당 <소리 판> 명창무대」 특별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2024년 3월부터 10월까지 예정된 <소리 판> 완창무대의 서막을 여는 특별한 무대이다.



<소리 판> 명창무대 특별공연에는 전북특별자치도 무형문화재 수궁가 예능보유자인 왕기석 명창과 국가무형문화재 적벽가 보유자인 윤진철 명창이 출연하며 수궁가를 합동 공연 할 예정이다.

 

또한, 3월부터 시작되는 <소리 판> 완창무대에서는 판소리의 전통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해석을 통해 새로운 예술적 지평을 열어가고자 한다. 이 무대는 판소리의 매력을 애호가와 일반 대중에게 널리 알리는 동시에 판소리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기대된다.


김중현 원장은 "이번 명창무대는 2024 <소리 판> 완창무대의 성공적인 시작과 끝을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판소리가 현대 문화 속에서도 그 가치를 재확인하고 새롭게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태민기자 gugakpaap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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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2/13 [17:47]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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