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통문화예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양천문화재단과 함께하는 송원조 고법이야기
이향숙기자 기사입력  2023/11/29 [15:25]

[국악신문사 문화=이향숙기자]오는30일 양천구 양천문화재단에서 오후3시 양천문화재단과 함께하는 송원조 고법이야기가 펼져칠 예정이다.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25호 송원조 고법보유자는 이번 공연은 희담고법보존회와 양천문화재단과의 전통문화교류차원으로  양천구민들꼐 판소리의 진수를 보여 준다고 한다.

 

소리를 듣다보면 소리에는 여러가지의 모습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소리의 내용과 음색에 따른 기(起일어날기),경(輕가벼울경),결(結맺을결),해(解풀해)그리고 그 안에 담긴 여러가지의 결들은 북 가락으로 하여금 고법이라는 하나의 결을 만든다.

 

관객의 느낌대로 누군가는 봄의 햇살을 나타내고 누군가는 여름의 싱그러움을 누군가는 가을의 풍상함을 누군가는 겨울의 하얀 눈을 나타낼 것입이다.

 

누군가는 북채를 쥔지 얼마 안됐으며,누구가는 처음 무대에서 서는 자리이다 하지만 각자 느끼는 대로 소리의 결을 따라 북을 만들고 소리리 올린다. 판소리는 서민들부터 양반층에 이르기까지 두루 인기를 얻은 판소리와 고법 민중과 사회 공동체의 정서가 담겨 있어 민족의 얼과 흥을 느낄 수 이다.

 

소리꾼과 악기 선율에 극적 묘미를 더한 판소리, 그리고 국악기와 양악기의 특징을 골고루 살려 공연을 더욱 풍성하게 할 것이다.

공연은 고법(쌍고수) 창자 노해현 출연 송원조(서울시무형문화제 제25호 고법예능보유자) 정연자(희담고법보존회 이사장) 가야금병창 출연 문채원 고수 정연자 판소리 출현 한예슬 고수 정연자 무용 원향지무 이봉주(양천문화원 이사) 판소리 출연 강재희 고수 송원조 판소리 출연 우동욱 고수 송원조  진도아리랑 전 출연진 

 

구성 하였고 총  jBSTV가 기획을 하고 방송녹화는 JBSTV시니어방송사업단이 총 연출은 희담보존회이사장 정연자 행정은 김윤숙 출연진 및 스텝안전관리는 허군자씨가 홍보는 국악신문사에서 진행하며 제작후원 및 지원은 양천문화재단이 지원했다.

이향숙기자 gugakpaper@kakao.com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향숙 문화부기자
글러벌시대! 세계속의 한국! 한국 속에 세계화를 열어갈 국악신문사
월간 국악신문
기사입력: 2023/11/29 [15:25]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 도배방지 이미지

송원조예능보유자,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