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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진흥법제정의 어제와 오늘 학술대회 개최
대표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23/11/01 [11:09]

[국악신문사 대표기자 김태민]더불어민주당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경기 광명(갑)임오경국회의원은 국악산업진흥법 제정안을 대표발의했고 '국악진흥법'이 대안으로 올해 6월30일 통과하기 까지 3년의 시간이 지났다.

▲ 한국국악진흥예술연합 이사장 이영희     © 국악신문사

 

국악진흥법은 2005년 처음 "전통문화의 보존 및 진흥에 관한 법률이"이 입법된 이래,8차례 입법과 폐기를 반복하면서 18년을 인내하면서 기다린 결실이다.

▲ 임오경국회의원     © 국악신문사

 

국악을 어떻게 보존,계승하고 육성,진흥 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할 시간이며 정부기관은 국악의 체계적이고 짜임새 있는 지원 대책과 국악 정책을 마련 해야 된다고 임오경국회위원은 전했다.

 

이영희 한국국악진흥예술연합 이사장은 국악진흥법은 국악의 보존,계승,육성,진흥을 4대 명제로 하고 있으며 국악으로 국민의 문화적 삶의 질을 향상하고, 민족문화의 창달에 이바지해야 하며, 특히 K-한류 국악의 핵심 콘텐츠 개발에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전했다.

 

앞으로 법이 시행되는 내년까지 해야 할 일이 많고 국악게를 비롯한 비롯한 국악인들의 의견을 두루 수렴하고, 그 의견을 어떻게 정책에 작용 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국악진흥의 목적에 부흥하기 위해서는 국악에 종사하는 100만 국악인이 손에 손 잡고 협심단결하여 대한민국 국악의 밝은미래를 열어 갈 절호의 기회이며 오늘 개최한 국악진흥법 제정으로 K-국악의 창이 열린 만큼 어제와 오늘의 자화상과 국악의 미래를 함차게 서례하는 미래상이 그려 질 것을  기대한다.                                            

 김태민기자gugakpaper@kakao.com 

국악진흥법 제정의 어제와 오늘 자료집 국악신문사 (gugakpeo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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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1/01 [11:09]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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