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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행복을 그리다, 낭만작가 송정주의 솔로전시회 개최,
서양화가 송정주,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게이샤 갤러리 카페에서 행복의 메시지 전한다.
신한국기자 기사입력  2023/10/26 [19:56]
▲ 송정주作/달항아리/2023/50호F/acrylic on canvas     © 신한국기자


서양화가 송정주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통해 행복을 추구합니다
. 그의 예술은 행복을 형상화하고, 삶의 풍요로움을 이끌어냅니다. 송정주는 대표작 '만개(滿開)'에서 꽃잎을 덮어새김을 표시하고, 행복으로 가득 찬 느낌을 전달합니다.

 

이 작가의 작품은 행복을 주제로 삶의 다양한 측면을 움직이며, 존재로 사용되는 자연은 아름다움을 나타내는 것뿐만 아니라 유적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의 요점을 판단할 때, 별도의 설명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활동적인 자기 표현하고, 신뢰와 의사소통을 하며, 휴식과 기쁨, 희망과 사랑, 그리고 무엇보다 행복의 미소를 제공합니다.

 

이번 송정주 작가의 전시회는 2023111일부터 1115일까지 갤러리 카페에서 소개됩니다. 또한, 115(일요일) 오후 4시에는 작가와의 만남과 인사가 나누고 있습니다. 전시회를 통해 그의 예술을 직접 만나보고, 행복의 미소를 느껴보세요. 이 작가의 작품은 특별한 그림을 넘어 감정과 연결을 허락합니다.

 

▲ 송정주 작가 초대전 홍보 포스터     © 신한국기자

 

작가노트

행복을 그리는 낭만작가 서양화가 송정주입니다.

행복은 삶의 화두이고 동경이고 인간의 기본적인 요소라고 생각한다. 행복이란건 사물처럼 형태가 있거나 눈에 보여지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것을 표현할수 있는 조형적인 요소들로 회화 작업을 하고 있다.

 

대표작인 만개(滿開)작품에서 느낄수 있듯이 단순화시킨 꽃잎 하나하나를 중첩시켜 화면을 채우고나면 마치 행복으로 가득찬것 같은 느낌이 들곤 한다. 나의 작품은 행복을 주제로 삼고 있다. 소재로 등장하는 자연물들은 시각적인것을 떠나서 은유적으로 표현된 나의 내면이 내포된 것이다.

 

▲ 송정주作/일월오봉도/2023/50호F/acrylic on canvas     © 신한국기자

 

작품을 이해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편안함을 느끼고, 설명하지 않아도 작품 스스로 말하고 소통하는 그림이 좋은 그림이라고 생각한다. 미술 장르. 영역. 규칙에 국한되지 않고 나만의 즐거운 창작을 통해 관객이 내 작품 앞에 머무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

 

나의 그림이 많은 사람들의 쉼표, 휴식, 기쁨, 희망, 사랑, 행복이길 소망한다.
신한국기자 gugakpap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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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부 국장 신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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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0/26 [19:56]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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