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GDN뉴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시립수서청소년센터, 청소년 민속축제 ‘얼쑤’ 성료
청소년운영위원회 등 지역 청소년의 의견을 반영한 ‘민속축제’ 개최
안정은기자 기사입력  2023/05/25 [09:20]

[국악신문사 문화=안정은기자]서울특별시가 건립하고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세상에서 수탁 운영하는 시립수서청소년센터(관장 정영화)는 5월 20일 ‘2023 청소년 축제 얼쑤(얼른 수서로 와요)’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 2023 시립수서청소년센터 청소년축제 ‘얼쑤’의 ‘청소년 과거시험’에서 최후 1인에 오른 청소년이 어사 등극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국악신문사

 

이번 청소년 민속축제 ‘얼쑤’는 코로나19 이후 시립수서청소년센터가 진행한 첫 실외 축제로, 센터 주차장을 24가지 체험·이벤트 부스로 가득 채워 지역 내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게 마련됐다. 올해의 테마는 ‘민속’으로, 청소년운영위원회 및 지역 청소년의 의견을 반영했으며 우리 옛것에 대해 알아보고 소중함을 깨닫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체험부스 참여를 위해 이동 중인 청소년 및 보호자     © 국악신문사


부스 체험에 더해 청소년 현장 참여의 ‘과거시험’도 열렸다. 민속축제답게 조선시대 으뜸 벼슬인 ‘영의정’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최후 1인에게는 ‘어사’ 등극 기념사진 촬영과 선물이 전해졌다. 또 축하 공연으로 수서청소년센터 청소년 밴드 동아리 ‘대일밴드’와 댄스 동아리 ‘A’의 무대와 더불어 난타, 리듬체조, 방송 댄스, 기타 연주가 이어졌다.

 

특히 이번 축제는 전통 음료 대표 브랜드 ‘비락식혜’(팔도)가 약 1600캔의 음료를 후원해 더욱 풍성한 축제가 됐다. 축제에 참여한 청소년 외에 학부모 등 성인 대상의 이벤트를 통해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었다.

▲ 부스체험 및 이벤트를 통한 팔도 ‘비락식혜’ 제공     © 국악신문사


비락식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3770여명이 참여하며 가족 등 세대를 아우르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2023 청소년 민속축제 ‘얼쑤’의 후기 소식은 시립수서청소년센터 홈페이지와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채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요즘 요즘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글러벌시대! 세계속의 한국! 한국 속에 세계화를 열어갈 국악신문
문화부 기자 안정은
 
광고
기사입력: 2023/05/25 [09:20]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서울시립수서청소년센터,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