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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신문사] 하남시 "봄꽃예술축제"에서는 탤런트 이정성 의 사회로 열려
지난 1일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첫날 봄꽃향기 가득한 하남시 ‘당정뜰’에서 시민과 함께
신한국기자 기사입력  2023/04/02 [19:41]
▲ 하남시 당정뜰, '봄꽃예술 문화축제' 좌)사회 탤런트 이정성, 감사의 뜻을 전하는 사)한국연예예술인 총연합회 하남지회(회장 박미정),     © 신한국기자

 [국악신문사 방송연예=신한국기자]202341일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첫날 봄꽃향기 가득한 하남시 당정뜰인근에서는 꽃비가 날리는 가운데 하남시민들의 웃음과 환호, 함성이 끊이지 않았다

 

"2023년 하남 봄꽃예술 문화축제"가 사)한국연예예술인 총연합회 하남지회(회장 박미정), 신장 2동 주민자치회(회장 조창환)와 함께 제1회 신장2"당정뜰 봄봄음악회"의 연합공연으로 코로나로 인해 지난 3년간 대면 공연이 전무했던 탓에 봄맞이 행사에 대한 하남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뜨거웠다

 

1"봄봄 음악회"에는 최선화 간사의 사회로 김리한, 이찬재, 고고 장구, 나누리 문화 예술단, 고운 소리 하모니카 팀, "히든싱어 이은미 편" 우승자 박연경, "잃어버린 우산 "의 우순실 등이 출연하여 관객들의 열띤 응원과 박수를 받았으며

 

2"봄꽃예술축제"에서는 탤런트 이정성 의 사회로 "걸어서 하늘까지"의 장현철의 오프닝으로 뜨거워진 열기에 "올 웨이즈"의 이유진, 박찰리, 이경아, 안영진, 유옥경, 한상현, 박미정, 미즈퀸, 은이진이 의 수준 높은 공연으로 시민들께 큰 기쁨을 선사했다

 

▲ "하남 소년소녀합창단"과 모든 출연진들이 무대로 올라와 "고향의 봄"을 관객들과 함께 합창     © 신한국기자

 

마지막 엔딩은 "하남 소년소녀합창단"과 모든 출연진들이 무대로 올라와 "고향의 봄"을 관객들과 함께 합창하며 작별 인사를 하였다. 마침 떨어지는 꽃비를 맞으며 아쉬움과 감동으로 눈시울을 적시는 관객들도 있었다

 

이현재 하남시장과 문체과 공무원, 문화계 인사들 모두 장장 네 시간 반의 공연 내내 자리를 지키고 응원하며 하남시민과 출연자들을 격려하고 그간의 수고함을 치하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안전 관리를 위해 주민자치회 회원과 연협 회원 30여명이 어느 때보다 질서유지에 만전을 다했으며 수준 높은 하남시민들의 시민의식으로 질서정연하게 모든 행사가 순조롭게 마무리되었다. "최고는 아니지만 최선을 다해 준비했으니 최선을 다한 모든 수고한 분들 응원하고 격려해 달라"는 사)한국연예예술인 총연합회 하남지회장 박미정 회장의 짧은 인사말이 인상적으로 남는다.

신한국기자 gugakpap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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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부 국장 신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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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4/02 [19:41]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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