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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신문사]영등포아트홀, 2023 기획공연 라인업 공개
연극·뮤지컬·오페라·콘서트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 선봬
대표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23/03/16 [13:48]

[국악신문사 대표기자 김태민]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이 운영하는 영등포아트홀이 ‘2023 기획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영등포아트홀의 핵심 콘셉트인 ‘공연(QSign)과 질문(Question)’에 맞춰 ‘주제극장’, ‘가족극장’, ‘열린극장’ 등 3가지 레퍼토리로 공연을 구성하고 ‘터치존’과 ‘연계 강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주제극장은 매년 새로운 주제와 함께 공연을 깊게 탐구한다. 올해의 주제 ‘음악과 이야기’에 맞춰 대중적이면서도 마니아까지 경계 없는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공연으로 구성됐다. 해설과 함께 만나는 오페라 하이라이트 페스타(6월)는 평일 낮부터 주말 양일간 봄봄, 오텔로, 카르멘 3편의 완성도 높은 오페라를 감상할 수 있다. 이후 가을 낙엽과 함께 낭만을 노래하는 최백호 콘서트(10월)가 준비됐다.

 

가족극장은 어린이와 청소년 모두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준비됐다. 지난해 배다 인큐베이팅을 통해 시민의 호평을 받은 연극 △꼭꼭 접어, 콩콩콩!(4월)과 인형극 △루루섬의 비밀(5월) △뮤지컬 앤ANNE(11월)의 공연으로 어린이, 청소년 관객에게 즐거움과 동심을 끌어낼 예정이다. 더불어 사전 프로그램과 로비 터치존 등 공연을 다각도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구성될 예정이다.

 

열린극장은 예술가의 창작을 지지하고 관객이 예술가가 되는 다양한 문화생산자를 만날 수 있다. 영등포청소년챔버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가을밤 음악회와 영등포아트홀 상주단체 극단 배다의 낭독/쇼케이스 △배다 인큐베이팅Ⅱ(7월) △배다 인큐베이팅Ⅲ(12월)이 준비됐으며, 조기마감으로 큰 사랑을 받은 희곡읽기 모임 △화요희곡회:희소가치(3월, 11월)가 운영된다.

 

한편 영등포아트홀 기획공연은 분기별 시즌제로 운영한다. △4~6월 ‘시리즈Q봄’ △7~9월 ‘시리즈Q여름’ △10~12월 ‘시리즈Q가을/겨울’로 구성됐으며, ‘시리즈Q봄’의 티켓 판매가 인터파크티켓에서 30%~50% 할인 혜택과 함께 진행되고 있다. 티켓 예매 및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영등포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태민기자 gugakpap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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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3/16 [13:48]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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