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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신문사]㈜미디어 아라리 ‘향기가 있는 음악 사인사색(四人四色)’시즌2 제작한다.
김태민 대표이사 제작 전통문화예술계의 새로운 시도 "토크쇼"
김미연기자 기사입력  2022/12/11 [21:43]

[국악신문사 방송연예=김미연기자]‘향기가 있는 음악 사인사색(四人四色)’이 다가오는 2023년 1월 첫 방송을 준비 중이다. 이 소식은 전통문화예술계와 예술마니아층에 ‘깜짝 신년 선물’이 될 것이다.

 

▲ (주)미디어아라리 대표이사 김태민     © 국악신문사


‘향기가 있는 음악 사인사색’은 각 분야의 전통문화예술인들이 바라보는 '연결'과 '잇는다'라는 의미가 무엇인지, 즉 계승 발전이란 어떤 것인지 참뜻을 알게 하는 안성맞춤의 프로그램이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은 그동안 기존 프로그램 방식이 아닌 톡톡 튀는 방송을 만들기 위해, 6개월간 많은 연구와 구상을 했다.

 

방송제작사 ㈜미디어 아라리의 김태민 대표이사는 지난 향기가 있는 음악 사인사색 종영이 되어 지만 주변 마니아들 요구에 다시 시즌2 제작하기로 결정하고 톡톡 튀는 가수 한소민씨를 사회자로, 글을 쓰는 리포터로 알려진 팔방미인 구성작가 최유라와 손을 잡고 내일을 준비한다고 한다.

 

 

▲ 가수 한소민     © 국악신문사

 

김태민대표는 “아직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은 꼭 지켜야 한다는 사명감 하나로 지금까지 동서남북을 발로 뛰며, 새로운 전통문화예술의 꽃을 피우기 위해 많은 고민과 구상으로 다시 시작을 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시즌2는 정말 우리에 소중한 전통문화예술 아티스트과 함께 토크쇼를 진행 하려고 한다”며 그 포부를 밝혔다.

▲ 구성작가 최유라     © 국악신문사


또한 “우리 곁에 손바닥TV가 대세이고 종편이 대세인 시대가 시대인 만큼 ㈜미디어 아라리가 다시 지혜와 힘을 모아 야심차게 준비 해 온 프로그램은 ‘WBC 복지TV’ 및 JBSTV 2023 봄 개편을 한다”며 “전통문화예술인들의 향연이 새롭게 펼쳐질 수 있게 방송편성을 해주신 박마루사장님께도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향기가 있는 음악 사인사색’은 총 4편으로 나누어 제작된다. 첫째 주 방송은 톡톡 튀는 토크 쇼 형태로 진행되며 둘째 주는 젊은 전통문화예술인들을 위한 프로그램, 셋째 주는 차세대 명인명창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며 마지막 주는 국악가요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는 당분간 자리매김을 하기 위해 순서가 바뀔 수 있다.

 

㈜미디어 아라리 관계자는 전통문화예술계에서는 처음 시도하는 프로그램이다 보니 약간의 오차가 생길 수도 있다고 말했다.

 

특히 첫째 주 토크쇼가 잘 진행되면 별도 제작도 준비 중이다. 첫 출연은 조선시대의 최초의 연예인 초시라고 해도 될 만큼 유명했던 바우덕이 이야기로, 현 안성남사당 단원인 하현조씨와 함께 엮어 나가려고 한다. 두번째는 오는 28일은  전통문화예술공간 후생가외 [後生可畏]뒤에 난 사람은 두려워할 만하다는 뜻으로, 부지런히 갈고닦은 후배는 선배를 능가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이 곳에서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25회 고법보유자 송원조 및 정연자 그리고 서한범 고법 시연에는 정상희명창이 보여 줄 예정이다.

 

현재 ‘향기가 있는 음악 사인사색’ 그리고 ‘온누리 통통통’ 진행자는 현 원광디지털대학교 겸임교수인 이효진 아나운서가 맞을 예정이다. 온누리 통통통은 전국의 소식을 전하고 현장을 찾아가는 토크쇼로 진행 될 예정이다.

 

‘향기가 있는 음악 사인사색’ 첫 방송은 1월이며 아직 요일은 편성 중이다. wbc복지tv는 채널199번에서 볼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02-523-0886

김미연기자 gugakpap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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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 사회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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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2/11 [21:43]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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