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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신문사]군산무용협회,2022“군산 춤 축제” 성료
대표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22/12/10 [08:53]

[국악신문사 대표기자 김태민]지난달 군산예술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2022“군산 춤 축제”는 군산시 무용협회의 지원사업으로 기나긴 역사와 함께 계승되어온 민족예술의 유대한 무형유산인 우리 전통춤의 다양한 장르를 접할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악사반주와 춤사위가 어우러지며 신명을 풀어내어 관객과 흡인력있는 공연을 접함으로 무용수와 관객이 소통할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그동안 코로나로 지친 군산 시민들과 소통하고 서로 손잡고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하며 춤판을 열었다.

 

▲ 군산무용협회지부장 김명신     © 국악신문사


공연내용은 여는마당은 삼고무로 가락과 춤이 어우러져 연출되고, 전주시무용협회 지부장 장인숙의 동초수건춤,  전북도립무용단원이며 군산무용협회 이사인 배승현,오대원의 월화정인(사랑가), 군산무용협회 지부장 김명신의 전북무형문화재 제47호 호남산조춤, 전통무용단 이음 이현숙대표의 군무 이아서 소고춤의 신명무대는  이효민(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 군산시 향토문화유산 제20호 지정 장금도류 민살풀이춤을 군산출신으로 영광여고 무용교사 재직후 현재 송미숙(진주교육대학교)마지믹 무대는 군산의 태평성대를 기원하며 군산무용계를 위하여 헌신하신 군산예총 김정숙 수석부회장이 깊어가는 가을날 신명나게 우리춤를 마무리하며 2023년에 힘찬 새해가 다가 오기를 희망하며 태평성대를 기원했다.

김태민기자 gugakpap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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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2/10 [08:53]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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