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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신문사]강화도 스페인마을서 숲속음악회 '아트스토리' 7080 가수 총 출동,
여성 MC로 방송인 이리안(전/이장숙) 합류 발표,
신한국기자 기사입력  2022/11/17 [22:09]
▲ 지난 10월 강화 스페인마을 야외 공연장 신한국대표 방송전 안전주의 전달중     © 신한국기자

[국악신문사 방송연예=신한국기자]푸르른 숲과 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숲속 음악회 ‘아트스토리’가 오는 26일(토) 오후 2시 강화도에 위치한 스페인마을에서 추억속의 대 스타들과 함께 개최된다.


신한국 TV가 라이브 공연 활성화에 열정을 쏟으며 제작하는 아트스토리는 스페인마을 후원으로 단순히 노래만 듣는 공연이 아닌 아티스트들과 관객이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 아트스토리 공개방송 포스터     © 신한국기자

 

이번 음악회는 가수 겸 배우 전원석과 만능엔터테이너 방송인 이리안(전/이장숙)이 진행한다.

출연자는 한마음(재결성), 싱어송라이터(강영철. 유영민), 사랑의 하모니 이경배, 일기예보 나들, 가을사랑의 신계행, 천년지기의 유진표, 시니어 듀엣 '다 다'(소피아, 남고니) 등이 함께 출연한다.

 

▲ 아트스토리 출연진 배너     © 신한국기자

 

아트스토리는 공개방송으로 11월 26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유튜브 신한국TV 채널로 실시간으로 송출되며 야외공연장 입장은 무료(본공연)로 운영되며, 야외공연이기에 우천시 연기될수도 있다.

신한국기자 gugakpaper@kak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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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부 국장 신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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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1/17 [22:09]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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