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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신문사]신영희 국창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홍보대사 위촉
대표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22/09/02 [23:56]

[국악신문사=대표기자김태민]사단법인 대한노인회는“대한민국 장튼튼 뇌튼튼 치매예방 범국민 캠페인”을 개최하며,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춘향가)보유자 신영희 국창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춘향가) 보유자신영희 국창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홍보대사     ©국악신문사

신영희 국창은 1992년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춘향가) 준문화재로 지정되었다가,2013년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춘향가) 보유자로 지정받았다.

신영희 국창의 명성과 실력에도 주위의 많은 방해로 문화재 지정이 늦어졌지만, 국악과 제자들에 대한 애착은 그 누구보다 강하다.

 

신영희 국창은 국악인으로서는 최초로 대중문화에 앞장섰으며, 1987년 코미디 프로그램 “쓰리랑 부부”코너에 출연하면서 판소리를 대중에게 널리 알리는 기회를 만들었다.

 

당시 국악인으로서 코미디 프로그램에 출연한다고 주위 국악인과 스승인 김소희 선생님께도 많은 질타를 받았지만, “아무리 좋은 보석이라도 보석함에만 넣어두면 빛을 발하지 못하잖아요. 국악을 대중화시키려면 사람들에게 익숙하게 해야 한다”는 말을 하여 스승인 김소희 선생을 설득하고 프로그램을 이어 갔다.

그러면서 인기 프로그램이 되고, 판소리 역시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이후 후악(後樂)들이 영화, 드라마, 뮤지컬 등 다양한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앞서 신영희 국창은 대한민국 전통문화 계승 및 보존을 위한 프로젝트 그룹,미국 로스엔젤러스 현지법인 Master Entertainment.LLC와 소속 계약을 하여,2022년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된, 국악 인생 데뷔 70주년 공연을 2023년 4월부터 서울 예술의전당 외 전국 투어 공연 후 해외 투어 공연을 할 예정이다.

김태민기자 gugakpap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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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9/02 [23:56]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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