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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신문사]나무발자국 시화전
대표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22/08/18 [23:20]

[국악신문사 대표기자 김태민]홍천의 시모임 '나무발자국'이 팔월의 끝자락에 시화전을 연다. 

2021년 '코로나19 예술로 기록하다' 사업을 계기로 모인 허림. 한길수.오창화. 차재운 등  네명의 시인과 새로 참여한 신현옥 시인이 오는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홍천군문화센터 전시실에서 '나무발자국' 두번째 시화전을 연다. 

 

 

서각과 족자에 쓴 20 편의 작품은  코로나19로 지친 사람들과 독자들에게  비대면으로 전하지 못했던 안부를 나누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

 

공식적인 초대행사는 20 일 11시에 참여시인들의 시낭송을 곁들여 소통공감의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김태민기자 gugakpap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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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8/18 [23:20]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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