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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대구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부문
종합대상 대통령상에 위재영씨 수상
대표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22/06/12 [23:16]

[국악신문사 전통문화=김태민기자] 6월11일부터12일까지 양 이틀에 걸쳐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제33회 대구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가 명인부 종합대상에 국립국악관현악단 단원 위재영씨가 영예의 대통령상과 상금 1,000만원을 수상하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 종합대상 대통령상에 위재영씨 수상 소감 발표     © 국악신문사

 

국악인의 등용문인 제33회 대구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는 대구광역시, (사)한국국악협회 대구광역시지회 공동 주최, (사)한국국악협회 대구광역시지회 주관으로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대구광역시의회, 대구시교육청 등이 후원하는 가운데 전국에서 162명이 참가하여 6월 11일, 12일 이틀에 걸쳐 열띤 경연을 펼쳤다.  

▲ 고아라씨(전통소리마을진흥회)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소감발표     © 대표기자김태민

 

명인부 종합대상에 대통령상이 수여되는 제33회 대구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는 전국에서 많은 국악인이 참가한 가운데 기악, 판소리, 무용, 민요(가야금병창 포함) 4개 분야에서 명인부, 일반부, 중고등부, 초등부로 나눠 진행되었다. 그 중 명인부 기악부문에 참가한 위재영씨(국립국악관현악단)가 영예의 대통령상과 함께 상금 1,000만원을 수상하였다.

   

▲ 오나연(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학생이 교육부장관상수상 소감발표     © 국악신문사

 

위재영씨는 심사위원 평가에서 음정이 안정적이며 힘있는 연주로 표현력이 뛰어났고 절제된 조화로움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일반부 종합대상에는 기악부문에 참가한 고아라씨(전통소리마을진흥회)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중고등부 종합대상에는 무용부문에 참가한 오나연(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학생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각 부문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구광역시장상(명인부), 대구광역시의회의장상(일반부), 대구광역시교육감상(초등부, 중고등부)을 수여하였다. 

▲ 국악인의 등용문인 제33회 대구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는 대구광역시, (사)한국국악협회 대구광역시지회 공동 주최, (사)한국국악협회 대구광역시지회 주관으로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대구광역시의회, 대구시교육청 등이 후원하는 가운데 전국에서 162명이 참가하여 6월 11일, 12일 이틀에 걸쳐 열띤 경연을 펼쳤다.     © 국악신문사

 

(사)한국국악협회 대구광역시지회 김신효지회장은 대구국악제는 명인부 종합대상에 대통령상을 수여함으로 영남지역을 대표하는 종합국악경연대회로 그 위상을 떨칠 것이며, 전통문화를 이끌어 갈 명인 • 명창 • 명무를 배출하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국악등용문으로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김태민기자 gugakpap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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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6/12 [23:16]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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