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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최초 축제인 제24회 ‘2022 문경찻사발축제’가 지난 4월 30일 오후 개막...
이효진기자 기사입력  2022/05/01 [22:09]

[국악신문사 축제=이효진기자]지난달 30일에 열린 개막식에는 고윤환 문경시장, 오정택 문경찻사발축제추진위원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고우현 경상북도의회 의장, 김창기 문경시의회 의장, 안동현 문경경찰서장, 정진표 문경교육장, 김진욱 문경소방서장, 전홍석 문경문화원장, 박영서 경상북도의원, 문경시의회 이정걸 부의장, 서정식 운영위원장, 진후진 총무위원장, 황재용 산업건설위원장, 탁대학, 김인호, 남기호, 박춘남 시의원, 김억주 문경시도자기명장, 지홍기 문경시지역발전협의회장, 고재동 농협문경시지부장, 현영수 대구은행문경지점장, 김주복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자문위원, 고영조 문경유림단체협의회장, 전복수 문경한우축제추진위원장, 김옥희 문경관광진흥공단 이사장, 박원규 문경시새마을회장, 장재봉 문경외식업 회장, 이윤복 문경종합자원봉사회장, 박희업 문경예총회장, 김철수 새재상가번영회장, 한애란 명연예다원장, 황준범 문경문화관광재단이사장, 문경시 김영길 부시장, 함광식 문화고나광농업국장, 35개 문경도예요장 대표등 시민 1천여명이 참석했다.



문화체육관광부 명예문화관광축제인 문경찻사발축제는 ‘찻사발에 담긴 천년의 불꽃’이란 주제로 이날부터 5월 8일 일요일 오후 4시까지 문경새재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이날 개막식 컷팅 후에는 문경에 살고있는 권정찬 화가가 2개의 대형달항아리에 용 그림을 그렸고, 여기에 하나는 고윤환 문경시장, 김창기 문경시의회 의장, 오정택 축제추진위원장이, 다른 하나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고우현 경상북도의회 의장, 황준범 문경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이 눈을 그려 넣는 ‘화룡점정’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이 항아리는 축제 기간 축제장에 두고, 일반 관람객들이 소원을 쓸 수 있도록 해, 축제 후 불에 구워 문경도자기박물관에 영구 보존할 계획이다. 

▲ 문경관광진흥공단 황준범 이사장 사진출처 : 전통문화 가시버시협회     © 국악신문사


고윤환 문경시장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문경찻사발축제가 코로나19 이후 우리나라 축제를 여는 행사가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축제로 문경의 도예인들이 더욱 발전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사회복지문화분과 김주복자문위원은 문경찻사발축제는 24회를 맞이하는 올해 봄 향기 가득한 5월의 문경새재에서 문경도자기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축제이며 경북 최초의 축제라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한다.

▲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장 김주복 사진출처 : 전통문화 가시버시협회     © 국악신문사


김주복회장은 현재 재단법인 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 회장 및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장을 맞고 있으며 전통문화콘텐츠정책의 전반적인 발전향상과 문화적 유산의 보호육성(保護育成)을 기하며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복리증진(福利增進)을 도모함으로써 전통문화콘텐츠정책의 정립(定立)에 기여함을 목적하며 한국전통문화예술에 대한 정부의 역할이 단순 지원조직으로써 존재하여 글로벌 시대에 범 세계화를 위한 콘텐츠 개발 등 장기적 관점과한국전통문화예술의 전담조직 구축의 필요성과 전통문화예술인 중심의 창의적 인재육성이 필요한 시점을 통해 한국전통문화예술의 산업화 차원에서 지속적 콘텐츠 개발과 ICT분야 산업화에 주력하고 있다. 

이효진기자 gugakpap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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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진 사회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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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5/01 [22:09]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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