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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아산충무공국제액션영화제, 배우 윤송아 신인배우상 수상
대표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22/05/01 [21:06]

[국악신문사 영화=김태민]배우 윤송아가 ‘제1회 아산충무공국제액션영화제’에서 ‘신인배우상’을 수상했다. 

▲ 영화배우 윤송아     © 국악신문사

 

화사한 봄꽃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으며 등장한 윤송아는 재치있는 수상소감으로 또 한번 주목을 받으며 매력녀로 등득했다.

 

윤송아는 “제가 영화 안에서 그렇게 액션이 많지는 않았지만, 그리고 조금은 얄밉고 찰진 손놀림이 있지 않았나 싶은데요. 앞으로 힘을 더 키우고 액션기술을 연마해서 더 멋진 액션 영화를 찍어서 찾아올수 있는 멋진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제1회 아산충무공국제액션영화제는 4월 27~29일, 충무공 이순신장군의 정신이 살아 숨쉬는 충절의 도시 충남 아산에서 펼쳐진다.

 

충남 아산시와 사단법인 영화인총연합회 아산지부, 사단법인 한국영화배우협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제1회아산충무공국제액션영화제'는 2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9일 폐막식까지 2박3일에 걸쳐 아산시를 무대로 다양한 문화행사와 영화상영, 축하공연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27일 개막식에 많은 영화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이 개최되었다. 이중 연기부문은 최우수연기상 신현준, 우수주연상 김재원, 여우주연상 임윤아, 신인배우상 윤송아, 신인남우상 안지훈, 신인여우상 안지혜, 심사위원 특별상 이주영 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산충무공국제액션영화제는 세계 우수의 액션영화 출품작과 국내 우수 액션 영화 출품작중 작품상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국내 액션영화발전에 기여한 배우와 영화인들을 선정하여 시상함으로써 액션영화라는 특화된 장르를 널리 알리고 새로운 액션영화 전성시대를 열어가게 할 것이다. 

 

특히 4월28일 충무공 탄신기념행사들과 더불어 아산의 새로운 세계 축제로 자리매김하며 세계액션 영화인들의 발걸음을 아산으로 향하게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1회 아산충무공 국제영화제 개막식은 4월27일 저녁 6시부터 아산의 신정호수를 배경으로 그 첫 시작의 발걸음을 내딛게 되었다. 많은 영화관계자들은 제1회 아산충무공국제액션영화제의 개최를 축하하고 대한민국의 또 다른 세계 영화제 탄생을 기대하며 K-액션무비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응원하고 있다.

 

한편, 윤송아는 2005년 SBS 어린이 드라마 ‘잉글리시 매직스쿨’ 주인공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KBS2 왕의 얼굴’, ‘SBS 미스 마:복수의 여신’, ‘OCN 보이스 시즌3’, ‘KBS2 비밀의 남자’를 비롯해 영화 ‘덕구’, ‘미쓰백’, ‘언니’, ‘싸움의기술2’, ‘내안의 그놈’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 동아TV ‘다이아몬드 호텔’에 주인공 권유리 역으로 출연했으며,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출신으로 국전(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 작가로서 한국미술협회 홍보대사를 맡는 등 연예계 대표 아트테이너로도 활약하고 있다.

 

6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오늘부터 합창단’에서는 또 어떤 연기변신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태민기자 gugakpap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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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5/01 [21:06]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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