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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 가시버시 협회 아름다운 찻자리
김미연기자 기사입력  2022/04/24 [23:48]

[국악신문사 안성=김미연기자]지난23일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영평사에서 제8회안성영평사불교무용 및 전국국악경연대회가 개최되었다. 

 

이 대회는 한국불교무용의 보존 육성과 대중화를 위하고 우리 불교문화예술이 세계적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계승 발전시켜 정신문화 창달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에 목적을 두고 있다.  

▲ 제8회안성영평사불교무용 전국국악경연대회 수상자와 함께 사진출저 전통문화 가시버시협회     © 국악신문

 

우리의 불교문화예술을 본 대회를 통하여 많은 시민들이 불교문화에 대한 관심을 가지며 생활화를 확대하고 앞으로 우리의 소중한 불교문화교육이 보다 활성화되어 우리 불교문화예술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게 되기를 바라며  불교문화예술 사랑이 지역사랑이요, 나라 사랑이라는 실천을 목적으로 하며 우수한 불교무용 및 국악인재들을 발굴하여 전통문화예술의 계승 발전에 선구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하며 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 전통문화 가시버시 협회  한국의 아름다운 찻 자리가 마련되었다. 

▲ 전통문화 가시버시협회     © 국악신문


전통문화가시버시협회는 당신과 나는 한뉘(살아 있는 동안) 다솜(애틋하게 사랑 함)같은 삶이라 표현 하기도 한다.

 

당신과 나는 자비로운은 마음으로 제8회안성영평사불교무용 및 전국국악대회에 차 공양을 올리기 위해 서울에서 새벽 같이 발이발이 사 들고 영평사에서 자리를 잡았다.

▲ 왼쪽 김남원 시니어모델 오른쪽 김주복원장과 함깨     © 국악신문사

 

이 대회는 2015년도 첫 시작을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장 김주복과 국악신문사 김태민대표가 불교무용의 초시를 다졌다.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은 전통문화콘텐츠정책의 전반적인 발전향상과 문화적 유산의 보호육성(保護育成)을 기하며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복리증진(福利增進)을 도모함으로써 전통문화콘텐츠정책의 정립(定立)에 기여함을 목적하며 한국전통문화예술에 대한 정부의 역할이 단순 지원조직으로써 존재하여 글로벌 시대에 범 세계화를 위한 콘텐츠 개발 등 장기적 관점과한국전통문화예술의 전담조직 구축의 필요성과 전통문화예술인 중심의 창의적 인재육성이 필요한 시점을 통해 한국전통문화예술의 산업화 차원에서 지속적 콘텐츠 개발과 ICT분야 산업화에 주력하고 있다. 

▲ 제8회안성영평사불교무용전국국악대회 학생부문 기악대상 최재환대상 수여 후 기념사진촬영 중     © 국악신문사


김주복원장은 현재 제20대 대통령 인수위 사회복지문화분과 자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지난 대선때는 한국전통문화예술위원장으로 새로운 정권을 만들고자 밤낮으로 뛰어 다녔다.

 

이번 전통문화 가시버시협회도 4월초파일을 앞 두고 불교와 전통문화예술 활성화의 중심 거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하며 전통예술과 대중 문화사이의 거리를 메우는 디딤돌 역할을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김주복원장은 이번 안성영평사 불교무용 및  전국국악경연대회가 종교를 떠나 전통문화예술의  본연의 역할과 목적에 한걸음 더 앞 당기는 교두보 역할을 한거이라고 평했다.

김미연기자 gugakpap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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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 사회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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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4/24 [23:48]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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