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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경 초대 개인전 작가 노트 ‘봄 그리다’ 양평 아르떼미 갤러리에서 열려
자신의 색깔로 꽃을 피우는 풀꽃과 나무들, 그리고...
신한국기자 기사입력  2022/04/10 [21:18]
▲ '봄 그리다' 장영경 작가 초대 개인전 포스터JPG     © 신한국기자

[국악신문사 미술=신한국기자]한동안 강화된 코로나 19 방역지침으로 다소 주춤했던 여러 분야에서 활동 중인 아티스트들의 소식들이 대중들에게 신선한 봄의 기운을 가져올 이번 2022. 4. 15 ~ 5. 6일까지장영경 초대 개인전이 열린다. 장영경 작가는 코리아 세계 미술 공모전 최우수상 (2016) 45회 구상전 공모 대전 특선 (2016) 인천 여성 비엔날레 회원 개인전(12) 부스 개인(3) 개인(9) 그룹전 다수, 서울 오픈 아트페어(SOAF) 2015, 2016년 한국-중국 국제미술 교류2016, 뉴욕챌시(NewYork K&P Gallery, 2017) 등 다수 활동.

 

▲ '봄 그리다' 장영경 작가 프로필JPG     © 신한국기자

 

장영경 초대 개인전 작가 노트 봄 그리다

겨우내 무채색이었던 자연이 봄이 되자 다양한 색으로 화려한 변신을 한다. 볕 아래 개나리와 수선화의 노랑, 매화와 벚꽃의 연분홍, 혹은 진달래의 분홍과 마른 가지의 어린잎, 새싹의 연두가 펼쳐져 있다. 길었던 겨우내 말라 가는 생명 이어가던 나무, 마른 풀만 보다가 어린잎과 연두색을 보면 너무나도 귀하게 여겨져 눈을 떼지 못한다봄 색의 곱고 화사한 매력으로, 자신의 색깔로 꽃을 피우는 풀꽃과 나무들, 그리고 생기 있게 돋아난 연둣빛 어린잎들을 보면서 비었던 마음의 곳간이 가득 차는 듯하다이런 봄의 설렘, 풍요함과 편안함을 다양한 색감을 통해 화폭에 담고자 한다.

 

▲ '봄 그리다' 장영경 작가 초대 개인전 포스터JPG     © 신한국기자

 

장영경 초대 개인전은 2022. 4. 15 ~ 5. 6일까지 경기도 양평 서종면에 있는 아르떼미 갤러리에서 열린다.
신한국기자 gugakpap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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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부 국장 신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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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4/10 [21:18]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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