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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상반기 예천사랑상품권 부정 유통 일제 단속 실시
- 16일부터 31일까지 단속, 적발 시 최대 2천만 원 과태료 부과
김미연기자 기사입력  2022/03/15 [09:54]

 

 

[국악신문사 사회=김미연기자]예천군은 16일부터 31일까지 행정안전부 ‘전국 지역사랑상품권 부정유통 단속 계획’에 따라 예천사랑상품권 부정유통 단속에 나선다.

 

상품권 발행 확대에 따른 부정유통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단속을 강화하고 가맹점 지도감독도 진행 할 계획이며 주요 단속 대상은 △실제 매출액 이상의 상품권 수취·환전△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상품권 수수△상품권 결제 거부 또는상품권 소지자를 불리하게 대우하는행위 △가맹점주가타인 명의로지속적으로 상품권 구매 후환전하는 경우 등이다.

 

이에 군은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예천사랑상품권 관리시스템으로 실시간모니터링하고 ‘이상거래 탐지시스템’으로 추출한 부정유통 의심가맹점을 현장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단속된 가맹점에 대해서는 부정유통 경중에 따라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에 관한 법률」제 17조 및 「보조금의 관리에 관한 법률」제25조에 의거 △가맹점 등록 취소 △현장계도 △2천만 원 이하의과태료부과 및 부당이득 환수 등 조치할 예정이며 위반 행위조사를 거부하거나기피하는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예천사랑상품권 발행 확대로 부정유통 가능성이 제기됨에따라일제단속을 실시해 올바른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지역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연기자 gugakpap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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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 사회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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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3/15 [09:54]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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