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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신문사]가수 래준, 가수 양양, 중독성 있는 듀엣곡 ‘달려달려’ 발표하며 바쁘다 바뻐
독도사랑연예인협회 와 소아당뇨협회 관련해 동료 가수들과 음악을 함께 만드는 작업에도 열중
신한국기자 기사입력  2022/01/17 [21:54]
▲ 래준 & 양양 음반자켓 JPG     © 신한국기자

 [국악신문사 방송연예=신한국기자]만능 엔터테이너로 작품 활동과 음반 발표를 쉬지 않고 해오던 가수 래준과 유튜브 채널 양양시대 안주인으로 ‘달콤한입술’, ‘여자는’ 으로 활동 중인 가수 양양이 신나고 경쾌함을 느낄 수 있는 중독성 강한 듀엣곡 ‘달려달려’ 를 발표하며 방송 활동으로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다.

▲ 래준 & 양양 프로필 JPG     © 신한국기자

 트로트 열풍을 타고 다양한 서바이벌 프로그램 참여와 함께 따로 또 같이 방송 활동을 이어가는 두 가수는 코로나 시대에 침체되어 있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인생도 사랑도 한잔 술로 시원하게 날려버리자는 내용의 곡으로 서로 밀당하는 내용의 가사인 ‘달려달려’를 즐겁게 듣고 재미있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로 사랑받았으면 하는 속내를 전했다.

▲ 래준 & 양양 프로필 JPG     © 신한국기자


한편 가수 래준은 요즘 독도사랑연예인협회 와 소아당뇨협회 관련해 동료 가수들과 음악을 함께 만드는 작업에도 열중하고 있으면 가수 양양은 유튜브 방송외에도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진행하며 틱톡커로도 활동중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그들의 2022년을 응원해 본다.

신한국기자 gugakpap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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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부 국장 신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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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1/17 [21:54]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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