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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신문사]하남 경정공원 포크송 페스티벌 10월 30일 31일 열려
남궁옥분, 우순실, 강승모, 김명상, 마음과마음, 장현철 외 다수
신한국기자 기사입력  2021/10/24 [18:58]

[국악신문사 방송연예=신한국기자]오는 10월30일(토), 31일(일) 양일간 하남시 미사경정공원 호수 북변 4번 주차장 일대에서 하남 경정공원 포크송 페스티벌이 열릴 예정이다.

▲ 하남 경정공원 포크송 페스티벌     © 신한국기자

하남시가 주최하고 하남예총과 하남시가 주관하는 이번 포크송 페스티벌에서는

“사랑사랑 누가 말했나”, “꿈을 먹는 젊은이”의 남궁옥분, “사랑아”,“무정부르스”의 강승모, “잃어버린 우산”의 우순실, “걸어서 하늘까지”의 장현철,“거기지금 누구인가”의 김명상, “그대 먼곳에”의 마음과 마음 등포크계의 영원한 레전드 가수들과 하남시에 뿌리를 둔 향토 아티스트팀,시립합창단과 역량있는 젊은 신예 아티스트팀과 함께 화합과 창조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 하남 경정공원 포크송 페스티벌     ©신한국기자

거리두기, 스탠딩 방식으로 진행이 되며 코로나로 인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페스티벌 진행을 위해 전문적인 방역 업체에서 방역을 진행할 예정이다.
코로나로 인해 침체된 하남시민들의 가슴에 포크송의 따뜻한 울림과 합창단의 하모니가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기쁨이 되기를 바라며, 한때 7080 문화의 메카였던 하남 미사리 포크문화의 부흥을 조심스럽게 꿈꿔본다.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박미정 하남지회장이 전해왔다.

▲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박미정 하남지회장     © 신한국기자

 

본 공연은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공연 영상은 하남시청 유튜브로 송출될 예정이다.

신한국기자 gugakpap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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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부 국장 신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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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24 [18:58]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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