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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신문 GDNtv 스튜디오 <향적> 오는 23일 오픈
김미연기자 기사입력  2021/10/04 [08:16]

[국악신문사 사회=김미연기자]국악신문사는 종로 익선동에서 14년간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전통문화예술계의 파란을 일으키며 전통문화예술계에 새로운 진화를 꿈꾸며 성장해 왔다.


향적은 향기가 쌓인다는 뜻으로 전통문화예술에 또 다른 파란을 불러오려고 한다. GDNtv는 2015년3월1일 문화독립선언과 함께 오전10시 사이렌소리를 들으며 KTch.886으로 공식 개인자본 GDN전통예술tv의 송출을 시작하였다.

 

당시 800번대 채널이 개방형이라서 누구나 쉽게 접근할수 있는 채널이었다. 하지만 정부 지침에 따라 폐쇄형 즉 회원제 방송으로 바뀌면서 전통예술TV 시대는 끝이 나고 대기업 입맛에 맞게 편성되어 GDNtv는 2018년도에 문을 닫고 다른 채널을 찾다가 20219년에 ooo불교방송하고 업무협약을 맺고 다시 제2의 전성기를 생각하였다. 하지만 우리 전통문화예술인들의 보이지 않는 종교 갈등이 있어 이 또한 실패라는 아픈 결과로 나타났다. 그 뒤 2021년 복지TV에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향기가 있는 음악 <사인사색 >으로 전통문화예술의 꽃을 피우기 위해 업무협약과 동시에 벌써 5주 방송이 나갔다.


그러나 이 또한 현실에 부족한 면이 있어 고민 끝에 큰 결심을 하여 (주)미디어아라리는 마지막 승부로 지하철5호선 영등포시장역과 지하철9호선 당산역 가운데에 국악신문 영상사업단 GDNtv 스튜디오 <향적>을 10월23일에 정식으로 오픈한다.

 

나아질거 같던 코로나가 델타변이가 퍼지면서 서울·수도권은 거리두기 4단계까지 격상되는 상황이 되었다.

 

빠르게 코로나 백신이 수급되어 많은 분들이 접종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하는 마음이다.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되면서 하이브리드로 진행되었던 행사들이 온라인 전향을 원하시는 라이언트 분과 학회 및 단체장들의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

 

​특히 유튜브로만 진행하려던 행사였는데, 현장에 모이는 인원을 줄이기 위해 유튜브와 줌(ZOOM) 플랫폼 동시 운영으로 변경하는 추세이다.

 

국악신문 영상사업단 GDNtv 스튜디오

국악신문 영상사업단 GDNtv(www.gdntv.co.kr)에서는 자체 스튜디오에서 고품격 LED로 진행하며 또한  유튜브와 줌(ZOOM) 플랫폼 동시 운영은 담당자들이 경험이 풍부하여 최고의 만족도를 구현할 것이며 또한 음향적인 부분에서 최고의 장비가 완비되어 여러 명이 돌려가며 사용하는 마이크가 아닌 개인 단독 사용하는 마이크와 마이크대가 별도로 구비되어 있다.

 

줌(ZOOM)에 접속하는 발표자 / 토론자의 목소리도 현장과 유튜브에서 들을 수 있도록 모니터TV와 모니터스피커를 세팅하였다.

▲ GDNtv 스튜디오 내부     © 국악신문


국악신문 영상사업단에서는 비대면 행사 / 포럼 / 세미나 / 심포지엄 / 강연 / 공연 등 다양한 행사 경험과 전문화된 인력, 시스템, 장비를 통하여 모든 플랫폼(유튜브, 네이버TV, 카카오TV, 줌, 웨비나, 팀즈 등)을 이용하여 클라이언트가 만족할 수 있는 구성을 구축해드린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문의 : 010-3016-0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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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 사회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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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04 [08:16]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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