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경연대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악신문사]제70회 진주 개천예술제 전국국악경연대회
편집실 기사입력  2021/09/30 [14:37]

본 경연대회는 “코로나19”의 감염 확산방지를 위하여 예선을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실시합니다.

   

▌대회일시 : 2021년 10월 23일(토)  초등부⋅중등부⋅신인부 영상 심사 

                                       / 고등부⋅일반부 영상 예선 

              2021년 11월 06일(토)  고등부⋅일반부 본선 (대면 경연)

 ▌본선 대회장소 :  진주시 종합사회복지관 3층 대강당

 ▌대회종목 : 기악, 성악, 전통무용, 풍물, 신인부(기악, 성악부문)

 ▌참가자격 : 전국 초, 중, 고, 일반인. 

 ▌참가신청기간 : 2021년9월 27일(월) ~ 10월 20일(수) 18:00시까지  

 ▌참가신청방법 :

      ① 개천예술제 홈페이지 www.gaecheonart.com ⇨ 자료실(문서자료실) ⇨ 

         제70회 개천예술제참가신청서 다운로드 ⇨ 참가신청서 메일발송 

         kk7443377@hanmail.net (제출서류 확인필수)

      ② 다음카페 “사)한국국악협회 진주시지부”  http://cafe.daum.net/jin-jugugak

         ⇨ 참가신청서 다운로드  ⇨ 참가신청서 메일발송 kk7443377@hanmail.net 

                                                        (제출서류 확인필수)

 ▌제출서류 : 참가신청서(증명사진 첨부 필수) , 동영상 파일 파란색 참가신청서클릭하면 신처서가 나옵니다.

               단체인 경우에는 대표자사진과 연명록 제출.

 ** 일반부 (신인부포함), 고등부 참가자는 학생증, 신분증사본 또는 등본, 통장사본 필히 첨부

   

▌참 가 비 :  일반부, 신인부 : 개인50,000원, 단체80,000원
                  학생부:  참가비 없음

                ( 농협 351-0354-5325-43 국악협회 진주지부

                · 참가비는 신청접수 시 참가자 본인 또는 대표 이름으로  송금

                · 입금 후 취소시 환불 불가     

                · 참가비 입금 확인 후 대회 접수 완료 )           

 

▌시    상 : 예선 경연결과는 10월 23일 개천예술제 홈페이지, 문자 발송

                상장은 참가신청서에 기재 한 주소지로 우편발송하며, 

                상금이 있는 입상자는 통장사본 확인 후 입금.

 

▌ 동영상 촬영 기준

     - 첫 화면은 A4지에 연, 월, 일 (촬영일)을 화면에 표시하여 녹화 시작함 

     - 공고 기간 촬영한 영상만 인정하며, 영상 편집 절대 불가 

     - 공연영상 또는 타 대회 경연영상물 제출불가

     - 동일한 조건의 평가를 위하여 휴대폰으로 촬영하되, 고화질로 촬영 

       (마이크 및 필터 사용 불가)

     - 촬영시 인사, 자기소개 없이 바로 시작 

     - 공연복장 착용 후 촬영하고, 참가자 식별을 위해 기본의 분장만 허용

     - 영상은 거치대를 사용하여 정면에 놓고 촬영(확대 및 이동 불가) 

     - 단체참가자는 전원이 다 나올 수 있게 촬영, 개인촬영자는 전신이 다 나오게 촬영함

     - 개인의 경우 반주자는 촬영하지 않아도 무관 

     - 제출시 파일명은 "○○부 ○○부문 ○○○”로 작성하여 발송 

         (예: 초등부 성악부문 홍길동, 신인부 기악부문 김국악 )

 

                    ▌시상내역

▌심    사 : 

국악계 권위자로 본 대회 대회장이 위촉하고 보안상 대회당일 발표함.          본 대회의 심사는 직접스승 및 8촌 이내 친인척 심사 회피제도 적용 

 ▌문 의 처 : (사)한국국악협회 진주지부(T. 055-744-3377)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요즘 요즘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기사입력: 2021/09/30 [14:37]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