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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신문사]“학술대회 장소가 없다" 발등에 불 떨어진 학회 및 단체들에 희소식
국악신문 영상사업단 GDNtv(www.gdntv.co.kr)_자체 스튜디오에서 모든 제작 프로세스 고품격 LED로 진행
김미연기자 기사입력  2021/09/28 [19:45]

[국악신문사 사회=김미연기자]점차 나아질 거 같던 코로나 상황이 델타변이가 퍼지면서 서울·수도권은 거리두기 4단계까지 격상되기에 이르렀다.

 

빠르게 코로나 백신이 보급되어 많은 분들이 접종할 수 있는 날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되면서 하이브리드로 진행되었던 행사들이 온라인 전향을 원하시는

라이언트 분과 학회 및 단체장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유튜브로만 진행하려던 행사였는데, 현장에 모이는 인원을 줄이기 위해 유튜브와 줌(ZOOM) 플랫폼 동시 운영으로 변경하는 추세이다.

 

​국악신문 영상사업단 GDNtv(www.gdntv.co.kr)에서는 자체 스튜디오에서 모든 제작 프로세스를 고품격 LED로 진행하며, 유튜브와 줌(ZOOM) 플랫폼 동시 운영은 경험이 풍부하여 최고의 만족도를 구현할 것이며 음향 파트에서는 최고의 장비를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여러 명이 돌려가며 사용하는 마이크가 아닌 개인이 단독 사용하는 마이크와 마이크대가 별도로 구비되어 있다.

▲ 국악신문 영상사업단 공개홀     © 국악신문


줌(ZOOM)에 접속하는 발표자 / 토론자들의 목소리도 현장과 유튜브에서 들을 수 있도록 모니터TV와 모니터스피커를 세팅하였다.

 

국악신문 영상사업단에서는 각종 비대면 행사 / 포럼 / 세미나 / 심포지엄 / 강연 / 공연 등 다양한 행사 경험과 전문화된 인력, 시스템, 장비를 통하여 모든 플랫폼(유튜브, 네이버TV, 카카오TV, 줌, 웨비나, 팀즈 등)을 이용하여 클라이언트가 만족할 수 있는 구성을 실현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김미연기자 gugakpap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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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 사회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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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28 [19:45]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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