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방송연예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악신문사] 한가위에 맞춰 어린이들에게 창작연희극 남사당제비노정기 기획
김미연기자 기사입력  2021/09/19 [23:58]

[국악신문사 사회=김미연기자] 향기가 있는 음악 <사인사색> 2번째 이야기는  남사당제비노정기로써 이번 추석에 어른과 아이과 함께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국악신문사( 사장 김태민)는  복지TV와 협업 작품으로 선정 했다고 한다.

▲남사당 제비노정기     ©국악신문


국악신문사는 이번 추석때 가족과 함께 볼수 있는 방송프로를 기획하다가 우리에게 가장 친숙하고 놀이 마당에 꽃이 바로 남사당이라는 판단에 이번 남사당 제비노정기를 기획 했다고 전했다.

▲ 왼쪽 황성규 전미선 MC 흥부역에 최병진     © 국악신문

 

주인공인 흥부역에 최병진씨는 남사당놀이를 바탕으로 한 창작 연희극으로 전래동화 『흥부와 놀부』를 바탕으로 남사당놀이 6종목을 소개해 줄 수 있는 관객과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는 재미있는 작품이라고 전 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관객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은 할 수 없었고 극적인 요소와 대사가 많아 초등학생 관객들이 잘 이해할 수 있을까 걱정을 했지만 영화를 한 편 보는 것처럼 작품에 몰입하여 관람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뿌듯했다. 남사당놀이 6종목을 하나의 작품에서 보여주는 것이 기획의도였는데 이런 생각이 이번 작품 <남사당 흥부전: 제비노정기>에 잘 표현이 되었고 특히 국악신문사와 협업하여 추석에 가족들과 함께 볼수 있도록 베려 해 주십에 가장 감사하다고 전했다.

 

국악신문사는 앞으로 어린이들에게 우리의 전래동화를  창작연희작품으로 태어나는 것을 협업하여 방송으로 볼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요 스텝으로는 총감독 김태민, 연출 박정곤 이형민, 예술감독 강상우, 음악감독 김정현, 음향 김상일, 무대감독 서강석, 촬영감독 정재구, 촬영보조 홍석준, 분장 총감독에는 김미선,홍보 김갑식, 사진 김기연, 기록 최정인, 행정 서광일 제작후원 (재)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 GDNtv 마지막으로  듀엣 MC 인 황성규씨가 전미선씨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향기가 있는 음악 사인사색’ 방송은  KT올레TV ch.219, LG ch.255, SK ch.293, SkyLife ch.188, CMB ch.144,166, 지역유선방송 ch.99 등에서 만날 수 있다.

김미연기자 gugakpaper@kakao.com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요즘 요즘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김미연 사회부 기자
글러벌시대! 세계속의 한국! 한국 속에 세계화를 열어갈 국악예술신문!
 
광고
기사입력: 2021/09/19 [23:58]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