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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한국무용학회 정기 총회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21/02/08 [00:05]

[국악디지털신문 선임기자 김태민]한국무용학회는 2021 총회를 지난 1월 원격화상회의로 개최하였다. 6대 7대를 거쳐 회장직을 맡았던 백석대학교 김제영 교수는 회장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고, 이어 8대 회장 세종대학교 김형남 교수에게 바톤을 넘겨주게 되었다. 김제영 회장은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한국무용학회 등재지 승격 및 “잃어버린 춤을 찾아 ” 기획 워크샵으로 사라져 가는 우리 춤을 찾아 계승시키는 업적을 남겼다.

▲ 백석대학교 김제영 교수는 회장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고, 이어 8대 회장 세종대학교 김형남 교수에게 바톤을 넘겨주게 되었다.     © 국악예술세계

 

 총회 시상식에서 2020년 업적을 기반으로 2021년 시상식을 갖게 되었는데 무용대상에는 청운대학교 배혜령 교수, 예학상 서원대학교 김영미 교수, 예지상 단국대학교 김혜정 교수, 예덕상 중앙대학교 김긍수 교수가 각각 수상 받게 되었고 공연예술대상에는 단국대학교 최은용 교수, 한양대학교 이해준 교수가 수상하였다. 무용 교육자상에는 한국체육대학교 김현남교수, 서울기독교대학 최윤선 교수, 상명대학교 김지영 교수이며 최우수 논문상에는 우석대학교 홍미성교수, 경기대학교 강혜련교수가 받았다. 우수논문상에는 서원대학교 홍혜전 교수, 한양대학교 조진희 교수, 백석대학교 황수진 교수가 각각 수상 받았고. 우수학술상에는 동덕대학교 김혜진 교수, 세종대학교 실용무용과 최종환 교수, 공로상에는 백석대학교 하정은 교수, 아리랑 TV 전행진 PD, 동신대학교 임승길 교수가 수상 받았다. 그 외 다수 상들이 푸짐하게 수상되었다.  

▲ 한국체육학회장 김도균 회장 참석외김제영.김형남 외 현재와 차기 사무국     © 국악예술세계

 

 2021년 제 8대 세종대학교 김형남 회장은 우리학회의 주요 현안으로 제기되어온 논문투고와 인용지수 관련하여 무용분야의 모든 학회와 상생방안을 모색하고, 전국 11대학 연구소 연합과 MOU를 통해 신진연구자 중심의 학술프로그램 개발과 지원방안을 한국무용학회가 앞장서서 추진해 나가겠으며, 한국무용학회의 재정확충을 위해 학회 관련 유관기관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연구세미나의 활성화와 자격증 관련사업 및 자립기반 형성을 위한 후원금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는 강한 포부를 보였다.

김태민기자 gugakpeople@gugakpeo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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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8 [00:05]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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