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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국악언론그룹 (주)미디어아라리 제15회 아시아문화예술대상 수상
김태민 대표이사 국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상 방송제작 부문 수상
김미연기자 기사입력  2020/12/25 [15:01]

[국악디지털신문=김미연기자] 지난 19일 열린 제15회 아시아문화예술대상 수상식에서 미디어아라리(대표이사 김태민)국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상(방송제작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제15회 아시아문화예술대상 시상식에서 국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상(방송제작 부문)을 수상한 (주)미디어아라리 김태민 대표이사.    

미디어아라리는 2011년에 설립된 회사로 국내외 방송 언론매체와 소통과 협력을 통해 새로운 미디어 장르를 개척해 온 국내 유일의 국악언론그룹. 그 동안 인터넷 국악디지털신문, 월간 국악예술신문, GDN전통예술tv 등을 운영하는 등 언론과 미디어 사업을 병행하는 전문 미디어회사이다.

 

국악디지털신문은 2006년에 창간 올해로 15년째 국악 뿐만 아니라 전통문화예술, 국내외 정치, 사회, 문화 전반에 걸친 폭넓고 심층적인 취재를 통해 언론의 지평을 넓혀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타블로이드 올컬러 16페이지로 발행하는 월간 국악예술신문은 2012년에 창간하여 지금까지 국악예술계의 이슈 보도와 국악예술 장르의 심층 가이드, 국악예술인의 동정 소개 등 국악의 파수 역할을 해온 정통 국악신문이다.

 

GDN전통예술TV201531일 국내 유일의 민간자본으로 KTch886 채널을 확보하여 국악계의 큰 관심과 주목을 받으며 현재까지 언택트 라이브방송을 통해 맹활약을 하는 회사이다.

 

미디어아라리의 전신은 문화기획마당으로 2002년 경기도 안성에서 지역축제와 국가무형문화재 공연기획과 연출로 시작한 뒤 서울 대학로로 진출하여 연극 기획 제작 등 수많은 공연기획과 연출로 이름을 알린 20년 가까이 경력을 쌓은 회사이다.  

▲ 미디어아라리는 현재 어린이 드라마 및 전통문화예술인을 위한 토크쇼 프로그램 ‘온누리 통통통'을 준비중이다.    

 

개인사업자에서 출발하여 법인으로 성장한 미디어아라리는 현재 어린이 드라마 및 전통문화예술인을 위한 토크쇼 프로그램 온누리 통통통을 준비중이다.

 

그 동안 전통문화예술인들의 진솔한 삶을 살펴보는 프로그램이 별로 없는 현실에서 명인명창과 그분들의 제자이자 차세대 명인명창의 예술세계와 일상의 삶을 살펴보고, 우리가 왜 전통문화를 올바르게 전승하고 계승해야 하는지 그 근본적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공유하자는 뜻에서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온누리 통통통은 앞으로 전세계 전통문화예술 마니아들의 예술적 니즈를 충족시키고 차세대 전문예술인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디딤돌 역할을 할 프로그램으로 성장시킬 예정이다. 또한 명장들을 찾아가는 현장 취재는 악기장이나 기타 다른 분야의 무형문화재들을 소개하는 코너로 꾸미려고 하고 있다.

 

유년 시절부터 방송과 연극무대에서 활동했던 경험을 소중히 여기는 김태민 대표이사는 전통문화예술에 대한 전공 의식뿐만 아니라 문화예술 현장체험에서 비롯된 뜨거운 열정과 남다른 생각에 지금까지 도전하는 정신으로 정진해 왔다고 말한다.

 

김태민 대표이사는 2021년 신축년에는 전통문화예술이 더욱 사랑받는 해가 되길 기원한다며 국악예술인은 물론이고 일반 시청자들도 온누리 통통통에 많은 성원과 관심 기울여주기를 재차 당부하는 것으로 새해 인사를 대신했다.

 

김미연기자 gugakpeople@gugakpeo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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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25 [15:01]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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