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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가을 대폭 개각
장관 후보군 인사 검증 스타트, 비서실장 등 참모진 교체도
정치부장 김갑식 기사입력  2020/09/24 [12:16]
▲ 문재인 대통령은 정기국회가 끝나기 전 대폭 개각을 단행할 것으로 전해진다.   ©청와대 사진기자단


 

청와대가 가을 대폭 개각을 앞두고 후보들의 인사 검증에 들어갔다.

 

내년 서울시장 보궐 선거, 2022년 지방선거 출마 예상자들도 교체하여 ‘3기 정부출범을 순조롭게 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

 

국민을 피로감에 빠지게 한 추미애 법무장관도 자연스레 물러나게 할 것으로 관측된다.

 

여권의 한 관계자는 걸림돌들이 제거될 것이라며 그동안 언론과 여론에 오르내린 인사들이 어떤 형태로든 자리에서 물러날 것이라고 말했다.

 

구체적인 그림은 추석이 지난 뒤 그려질 것으로 보이는데 정기국회가 끝나기 전 개각을 완료하겠다는 것이 인사권자의 뜻으로 전해진다.

 

청와대 참모진 교체는 개각 후 신속하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악과 나라를 살리는 국악디지털신문 정치부장 김갑식 gugakpeople@gugakpeo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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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김갑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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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24 [12:16]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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