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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힘 대선, 서울시장 승산 없다”
민심 여전히 비우호적, 구성원들이 바뀌어야 개혁에 성공할 수 있어
정치부장 김갑식 기사입력  2020/09/22 [19:10]
▲     © 선임기자 김태민

[국악디지털신문 = 정치부장 김갑식]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100일 넘게 애썼지만 실제로 민심은 여전히 야권에 우호적이지 않은 것 같다만약 이대로 선거에 나가면 대선도, 서울시장 선거도 질 수밖에 없다고 본다고 회의적 시각을 드러냈다.

 

안 대표는 22MBN 뉴스에서 야권이 먼저 해야 할 일은 혁신이 아니겠느냐면서 야권이 개혁에 성공하려면 김 위원장 본인의 행동도 중요하지만 구성원들이 동의하고 바뀌어야 성공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서울시장 출마 가능성에 대해서는 생각하지도 않았고, 고려하지도 않고 있다고 말해 지난번 국민의힘 주호영 대표가 꺼냈던 연대설도 차단했다.

 

안 대표는 예전에 보수 정권일 때는 제가 야당이었다고 진보라 평가하더니, 지금 진보 정권에 반대한다고 보수라고 평가한다그러나 저는 변함없이 제자리에 있고, 지향점도 그대로다라고 단호히 말했다.

 

국악과 나라를 살리는 국악디지털신문 정치부장 김갑식 gugakpeople@gugakpeo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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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김갑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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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22 [19:10]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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