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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의원, 무궁화어린이공원 재정비사업 특별교부금 5억원 확보
20년된 노후 시설 범죄 사각지대, 안전사고 우려 높은 곳
편집실 기사입력  2020/08/07 [18:40]

[국악디지털신문=편집실] 청주시 흥덕구 도종환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행정안전부로부터 무궁화어린이공원 재정비사업 예산으로 5억 원의 특별교부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무궁화어린이공원은 1984년 조성되어 20년이 경과한 공원으로 시설물이 노후화되어 많은 유지관리비가 발생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외면에 범죄 사각지대는 물론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높았다.

 

 

이번에 도종환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역현안분야 특별교부금 5억 원을 확보함에 따라 놀이시설 및 보도블럭 교체 등 어린이공원을 재정비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이용률을 높여 시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게 됐다.

 

도종환 의원은 어린이공원 재정비 사업을 통해 다수의 지역 주민께서 활용하고, 어린이가 이용할 수 있는 공원으로 재정비하여 범죄 예방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한다, “앞으로도 열악한 시설물을 점차 개선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gugakpeople@gugakpeo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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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07 [18:40]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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