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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악협회, 번지 수 밖 긴 싸움 누구를 위한 싸움일 까?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20/05/25 [00:28]

[국악디지털신문 선임기자 김태민]지난 4월6일 직무정지 가처분 및 당선무효선송으로 한국국악협회는 현재 몸살을 알고 있다.


채권자인 이**씨와 채무자인 임웅수(한국국악협회 이사장)는 이 민사소송은 번지가 잘못 된 소송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현 이사장인 임웅수씨는 지난 2월 중순경에 제27대 한국국악협회 이사장 후보자 등록을 가장 먼저 한 후보로서 1차 검증을 끝났다고 보아야 한다. 당시 문제가 있었다면 선거관리위원장인 강**씨가 충분한 설명과 과거 이런 비슷한 선거가 있거나 있을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 했다면 사전에 교육을 해야 될 것이며 또한 지난 집행부인 25대 및 26대 집행부인 ‘홍성덕이사장의 책임이 아닌가’ 라고 정리 한다. 아니면 26대에서 정관위원회 및 집행부의 직무유기이라고 말 할 수 밖에 없다.

 

각 분과 및 회비 관련해서도 통상적인 즉 관례는  이멜리로 접수가 되고 회원 및 분과위원장 이름으로 회비가 입금되고 이사장의 결재 사인이 되었다면 아무 문제가 없다 라고 생각한다.

 

현 전국 지부들의 입원원서 접수 방법이 두 가지가 있다. 첫째 방문접수 이다 즉 방문접수는 임원에게 직접 전달하며 미비한 서류는 다시 요청을 한다. 다시 말해 도장이 안 찍히거나 아니면 사인이 안 되었을 때 다시 요청을 한다.

 

두 번째는 이멜일 접수 이다 이메일 접수는 문서를 첨부 하는 것인데 컴퓨터를 잘모르면 간단한 도장삽입이나 스캔하는 방법도 모르는 전통문화예술인들이 아직까지 많아서 관행을 내려 온 것이 바로 이메일 접수와 회비 납부만 되면 인정하는 관례 있다.

 

한국국악협회 홈페이지에서도 입회원서는 다운을 받게 되어 있다. 다운을 받은 후 다시 이멜일로 보내면 끝이다.

 

이런 것이 불법이라고 한다면 결재를 하지 말아야 하지 않는 가 라고 한국국악협회 회원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그 외 관련 질의 문서도 또한 같은 것이 아니가 라고 생각한다. 25대,26대에 새로 정관 및 규정집을 수정하고 새로 만든 집행부가 그 것이 잘못되어 다고 한다면 그 당시에 함께 한 임원들은 무엇이며 왜! 침욱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정정당당하게 투표에 임하여고 부정이 있어 다면 당일에 의의를 신청하여 총회를 연기하는 방법도 있어는 데  구지 1개월이 지난 뒤에 민사소송을 하는 정의가 무엇이며 또한  함께 작업한 지난 제26대 임원들을 소환하여 물어 볼 필요가 있으며 총회 당시 결과에 대해 민사소송이나 그 어떠한 재기를 하지 않기로 하였는데 이렇게 진행 하는 것은 전국 국악인 300만인을 농락하는 것이다.

 

깨끗한 승부가 국악의 발전이며 국악의 역사를 바로 세우는 지름길이라고 판단한다.

 

이 싸움은 서로 이기고 지는 싸움이 아니다 설사 한쪽이 패소한다고 해서 승소한 사람이 이사장이 되는 거는 아니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입후보 등록 및 공탁금 다시 내고 다시 총회를 열어야 하는 것이다. 과연 누굴을 위한 소송이며 현 코로나19로 인해 공연예술계가 전멸을 하고 있는 시국에 손에 손을 잡고 국악발전을 위한 모색을 하는 것이 전통문화예술발전을 앞 당기는 것이 아닐까 ...

김태민기자 gugakpeople@gugakpeop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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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25 [00:28]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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