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통문화예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립극장, 우수 레퍼토리 공연 실황 온라인 상영
3월 25일부터 2주간 국립극장 유튜브·네이버TV 통해 국립창극단 ‘패왕별희’ 전막 공개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20/03/26 [19:10]

[국악디지털신문 선임기자 김태민]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4월 공연을 잠정 연기한 국립극장(극장장 김철호)이 3월 25일부터 2주 동안 우수 레퍼토리 공연 실황 전막 영상을 온라인 상영한다.

▲ 국립창극단 패왕별희     © 국악예술신문

 

국립극장이 공연 실황 전막을 온라인으로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립창극단 ‘패왕별희’를 국립극장 공식 유튜브 채널 및 네이버TV를 통해 선보인다.

 

국립창극단 ‘패왕별희(연출 우싱궈, 극본·안무 린슈웨이, 작창·음악감독 이자람, 작곡 이자람·손다혜)’는 2019년 4월 국립극장 초연 반년 만에 예술의전당에서 다시 공연될 정도로 관객과 평단의 즉각적이고도 뜨거운 호응을 받은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영상은 2019년 11월 9일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공연 실황으로, 국문·영문 자막이 제공된다.

 

김철호 국립극장장은 “비록 온라인이지만 어쩌면 ‘가장 가까운 국립극장’에서 대표작을 선보이게 됐다. 이번 온라인 상영이 코로나19로 무거워진 국민들의 일상에 작은 즐거움과 위안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국립극장은 4월 중 ‘가장 가까운 국립극장’ 사업을 통해 우수 레퍼토리 공연 실황 전막 영상을 추가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태민기자 gugakpeople@gugakpeople.com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요즘 요즘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글러벌시대! 세계속의 한국! 한국 속에 세계화를 열어갈 국악디지털신문신문!
사람이 하늘이다.
 
광고
기사입력: 2020/03/26 [19:10]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