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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 국악앙상블 '아라연' 박은서, 김이정 독주회 개최
한윤정기자 기사입력  2020/02/24 [08:38]

[국악디지털신문 한국음악전문기자 한윤정]올해로 창단 14주년을 맞은 국악앙상블 '아라연' 8기 정단원인 박은서 씨가 오는 28일 오후 8시 라율아트홀(서울 서초구 서초동)에서 해금 독주회를, 김이정 씨가 같은 날 오후 7시30분 서울돈화문국악당(서울 종로구 와룡동)에서 피리 독주회를 각각 개최한다. 

▲  박은서 해금 독주회 © 격 주간 아라리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해금연주자 박은서 씨는 이번 독주회에서 '남창가곡 계략, 편락', '지영희류 해금산조', '해금과 가야금을 위한 2중주 엇소리' 등을 연주한다. 게스트로는 박지수(거문고), 방지원(고수), 추현탁(가야금) 씨가 함께 무대에 오르며 김지원 씨가 사회를 맡았다.

▲ 김이정 피리 독주회     © 격주간 아라리

 

이번 연주회는 2019 (사)라메르에릴 콩쿨 입상자 연주회로 열린다.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한 피리연주자 김이정 씨는 '政笛Ⅱ'를 주제로 제2회 피리 독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나무920번', '바람이 되어라', '피리, 아쟁병주'등을 연주한다.


이번 연주는 '2020 서울돈화문국악당 공동기획 프로젝트'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한편 국악앙상블 '아라연' 매니지먼트사인 댄허코리아(대표 허영훈)는  올해 5집 정규음반 발표 및 창단 14주년 콘서트와 해외 콘서트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한윤정기자 gugakpeople@gugakpeo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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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전문기자 한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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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24 [08:38]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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