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GDN뉴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임웅수국악포럼대표,'꿈, 함께 가는 길' 미래를 꿈꾸며
아랫목은 뜨거워서 못살고 윗목은 차가워서 살수 없는...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20/01/18 [22:30]

[국악디지털신문 선임기자 김태민]지난 17일 서울 백범 김구기념관 대 회의실에서 임웅수의 꿈으로 가는 길 출판기념식이 거행 되었다.

▲ 국악포럼 임웅수대표     © 국악피플



오천년 문화민족의 당당한 문화유산 즉 국악은 우리 민족의 뿌리이며 우리의 민족의 혼 이다. 전통문화의 선도적 역할을 했던 국악이 시대와 호흡하여 신명으로 흥으로 소통과 배려의 삶을 살았던 조상들의 삶의 지혜를 기억하고 국악인의 자부심과 자긍심으로 국악의 정신적 토대를 지속적으로 발전 시켜 왔고 앞으로도 지켜 가야 할 전통문화예술이다.

 

임응수국악포럼대표 역시 그는 “14세 때 우연히 잡았던 꽹과리에 재미를 붙이면서 농악을 전공하게 됐다”고 한다.

 

이후 공주 농업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에서는 한국음악을 전공했으면 대학원에서 석사학위까지 취득한 이론과 실기를  두루갖춘 국악 전문가 이며 국악인으로 성공회대학 최고경영자 CEO과정까지 맞 친 석학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기도무형문화재 제20호 광명농악인간문화재이기도한 임웅수대표는 국악인으로 살아가는 것이 명예인가 ㆍ멍에인가라는 집필을 통해 지나온 삶을 되돌아보고 다시 조명하는 깊은 고민에 빠져있다.

 

임웅수대표는 경기지역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국악 저변 확대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국악인들이 한국사회에서 대우받고 문화예술로 인정받으며 국악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꿈꾸며 전통문화가 미래의 승부처가 되기를 희망하며  선보인 '꿈, 함께 가는길'에서는 "아랫목은 뜨거워서 못살고 윗목은 차가워서 살수 없는 그런 세상은 끝내야 한다"고 마무리하며 전통문화와 국악종사자가 처해있는 가슴 아픈 현실을 표현하기도 했다.




국악포럼은 대한민국 국악의 역사적 소명을 지적하고 100만 국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제도속에 정착시키는 정책을 개발하여 국악인의 권리와 복지 향상에 중점을 두며, 국악인의 위상이 대한민국 국격에 맞는 품위를 유지하기 위한 지혜를 구하는 열린 광장이 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모색하여 전통문화 유산의 상속자인 국악인이 자랑스럽고 당당한 모습으로 오천년 문화민족의  긍지를 높이는 전수자의 떳떳한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임응수국악포럼 대표는 말을 전했다.

김태민기자 gugakpeople@gugakpeople.com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요즘 요즘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글러벌시대! 세계속의 한국! 한국 속에 세계화를 열어갈 격 주간 국악피플!
사람이 하늘이다.
 
광고
기사입력: 2020/01/18 [22:30]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