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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영주, 2019년 핫 아이콘 상 수상! 독보적인 신스틸러~
이나혜기자 기사입력  2019/12/30 [22:43]

[국악디지털신문 방송연예=이나혜기자]배우 정영주가 2019 OBS 핫 아이콘 스타로 선정되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 정영주, 시청자가 뽑은 핫 아이콘 등극! 2020년에도 행보 기대!사진 출처 / ㈜카라멜이엔티     © 국악피플

 

지난 26일 공개된 OBS ‘독특한 연예뉴스’ (기획·연출·감수 윤경철, 작가 박은경·김현선)가 2019년 한 해를 뜨겁게 달군 핫 아이콘 상을 전달했다.

 

정영주는 등장부터 “제가 요새 좀 핫하다. 그래서 오늘도 핫핑크를 입고 왔다.”라며 의상 또한 핫핑크를 선택하며 시선을 강탈시켰다.

 

 2019년 한 해 동안 정영주는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피도 눈물도 없는 구청장 ‘정동자’역을 맡아 열연했으며, 드라마 ‘황금정원’에서 삐뚤어진 모성애를 지닌 ‘신난숙’으로 변신해 시청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바 있다.

 

또한, 소속사 카라멜이엔티를 통해 트로피와 함께 환한 미소가 담긴 인증샷을 공개했으며, 정영주는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 드리고 열심히 뛴 보람이 있다. 높이뛰기 선수가 될 정도로 새해에도 열심히 더 잘 뛰어보도록 하겠다”라며 재치 가득한 수상소감을 남겼다.

 

한편, 2019년 핫 아이콘에 등극한 정영주의 2020년 행보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나혜기자 k-al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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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혜 문화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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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30 [22:43]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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