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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첫 액션 블록버스터!황비홍 – 왕의 귀환
1월 개봉 확정! & 포스터 대공개!
이나혜기자 기사입력  2019/12/23 [14:12]

[국악디지털신문 영화=이나혜기자]레전드 무협 지존 ‘황비홍’의 새로운 시리즈로 돌아온 <황비홍 – 왕의 귀환>이 2020년 1월 6일 개봉을 확정했다. <황비홍 – 왕의 귀환>은 무술대회를 빌미로 중국인들에게 정체불명의 약물을 투입해 ‘전쟁 머신’으로 만드는 서양인들의 거대한 음모를 파헤치고 이에 맞서 싸우는 황비홍의 활약상을 그린 영화.

 

<귀권>시리즈와 <장삼풍 - 말세흉병> 등을 통해 선보인 화려한 액션 연출로 정평이 나 있는 베테랑 감독 곽옥룡이 메가폰을 잡았다. 여기에 허경천, 임신, 진희명, 양준일, 곡현명 등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했다. 황비홍을 연기한 배우 허경천은 <강시왕야>, <낭인신탐> 등에 출연하면서 무술 마스터의 품격이 느껴지는 액션 연기로 극찬을 받은 바 있다. 황비홍의 약혼녀 소균(십삼이) 역으로 분한 배우 임신은 홍콩 배우 관지림과 닮은 외모로 <수당영웅전4>, <나는 노인갑> 등에 출연해 관객들의 주목을 이끌었고, 2017년 <운명규칙>으로 네티즌이 가장 좋아하는 청년배우상을 받았다. 여기에 정체불명의 약물을 투입해 싸움 괴물로 변신한 귀각칠 역에는 양준일이, 황비홍의 두 제자 양관 역과 아찰소 역은 각각 진희명, 곡현명이 맡아 극의 긴장감을 배가 시킴과 동시에 코믹 케미로 재미를 더한다.

 

2020년 1월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황비홍 – 왕의 귀환> 포스터에는 진정한 영웅 포스를 내뿜고 있는 황비홍이 정면으로 보인다. 거대하고 다양한 장소를 배경으로 시그니처 액션이라 할 수 있는 ‘불산무영각’ 포즈를 한 황비홍의 표정은 비장함과 동시에 긴장감을 엿볼 수 있어 영화 속에서 그의 행보에 어떤 위기의 순간들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혼돈의 시대! 진정한 영웅! 그가 다시 돌아왔다!’는 카피는 레전드 ‘황비홍’ 시리즈에 대한 신뢰감을 주며 명불허전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역대급 액션을 장착하고 새로운 ‘황비홍’ 시리즈로 돌아온 <황비홍 – 왕의 귀환>은 2020년 1월 개봉 예정이다.

이나혜기자 k-al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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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혜 문화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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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23 [14:12]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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