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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동희감독, 2019 사이프러스국제단편영화제 최우수작품상 수상
이나혜기자 기사입력  2019/10/23 [17:39]

지난 9월25일 개막한 제 1회 사이프러스국제단편영화제에서 천동희 감독(극단예지인 대표)의 "HOME(2016년 제작)"이  작품상, 연출상, 프로듀서상 등 3관왕에 올랐다.

 

수상소감에서 천동희 감독은 " 이 영화는 2016년 키르기즈스탄 국립마나스대학교 영화과 학생들과 졸업작품으로 기획한 작품이고 곧 장편으로도 준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 이 모든 공로를 나의 가족과 키르기즈스탄 영화제작팀에게 돌리고 싶다. 특히 각본,연출의 살타낫(saltanat)에게 영광을 돌리고 싶다." 라고 전해왔다.

 

사이프러스국제단편영화제는 사이프러스정부, 러시아정부, 러시아슈킨연극대학과 함께 하는 국제행사이며 리마솔과 니코시아 두도시에서 사이프러스국제연극제(27일~30일)도 함께 열렸다.

이나혜기자 k-al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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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혜 문화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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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23 [17:39]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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