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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방안 포럼 <국립부산국악원의 현재 그리고 미래>
국립부산국악원 10살, 현재와 미래를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8/10/19 [23:55]
[아시아문예일보=선임기자김태민]국립부산국악원(원장직무대리 서인화)은 오는 23일(화), 개원 10주년을 맞이하여 10년간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학술행사를 국립부산국악원 세미나실과 예지당에서 개최한다.

아시아태평양공연예술센터를 지향하는 국립부산국악원은 2008년 세계한국음악학자대회를 시작으로 해마다 국제학술 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국악학자, 세계공연예술전문가들이 모여 국악의 발전 및 전문성 신장을 위해 매년 다양한 논의를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매년 전통공연예술 관련 현안을 선정해 각계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국립부산국악원의 현재 그리고 미래 오전 11시에 진행되는 이번 포럼의 주제는 ‘국립부산국악원의 현재 그리고 미래’이다. 예술분야 전문가와 학자들을 모시고 향후 10년의 중장기 발전계획 방향에 대해 토론한다.

주요 참석자는 송지원(서울대학교), 김남순(부산대학교), 김미숙(경상대학교), 박성범(국립국악원), 손금숙(부산문화회관), 정은경(부산교육대학교), 한덕택(남산골 한옥마을) 등 학계와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자유로운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4차 산업혁명시대 전통예술교육의 확장과 창의적 시각
오후 2시에 진행되는 <국제 심포지엄>은 ‘4차 산업혁명시대 전통예술교육의 확장과 창의적 시각’이라는 주제로 4차 산업혁명 시대 세계의 문화예술교육 동향을 살펴보고, 전통예술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한다.

주요 참석자는 국립부산국악원장, 임재원(국립국악원장), 김희선(국악연구실장), 주성혜(한국예술종합학교), 테라우치 나오코(일본 고베대학교), 리훈(중국 연변예술학원), 성상연(오스트리아 빈대학교), 여운승(이화여자대학교) 등이다.
개원 10주년을 맞은 국립부산국악원 학술행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가능하다.
 문의) 051-811-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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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19 [23:55]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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