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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서면 롯데시네마 미친도시 출연한 최정인배우 깜짝 등장!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8/09/19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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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예일보 영화=김태민기자]지난 14일 부산 서면 롯데시네에서 '미친도시'가 상영되었다. 최정인배우가 부산이 고향이라 부산사시는 부모님과 함께 개봉관에 함께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안타깝게도 미친도시 이 영화는 좋은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상영관을 많이 잡지 못해  영화관에서 지속적으로 상영되지 않아  처음이자 마지막 상영이라 보고 싶었던 분들도 조기 매진으로 되돌아간 분들이 정말 많았다고 영화 관자들에게 들어 <미친도시> 출연한 배우로서 가슴이 좀 아파 다고 한다.

지난 달 서울극장에서 시사회한 것과  동일 하게 부산에서도 관객들께 무대인사 할 기회가 주워져서 너무 감사하고 죄송 한 마음으로 배우 최정인도 인사을 전했다.
  
▲ 장태령감독과 최정인배우     © 월간아라리

"안녕하세요? 최정인입니다.
제가 23살때 부산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부푼 꿈을 가지고 서울로 올라왔고, 오랜 시간이 흘러서 부산에서 이 자리에서 이렇게 여러분을 뵙게 되어 너무 행복합니다. 저기 부모님도 와 계신데요. 저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기 장태령 감독님과 함께 출연한 배우들과 고생 많이 했던 스탭들... 저 예산이라 많이 부족해 보일지 몰라도 정말 모두들 열심히 만들었다고 한다.
▲ 부모님만 사진 잘 받게 나온다면 본인 망가지게 나와도 상관안함(강인함 )    © 월간아라리

관객 여러분 미친도시 재미있게 보시고, 소문 많이 내주시구요~~ 영화 보러 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본인이 출연한 영화를 부모님과 함께 봐서 더욱 더 행복하였고 부산에서 최정인배우가 당당하게 부산시민들에게 인사 할 수 있는 자리이기에 가슴이 벅차 제대로 인사도 못 드린듯 해서 죄송합니다.

후담이지만 "고집을 부려 영화배우의 꿈을 찾아 서울로 왔고, 큰 이벤트로 부모님께 효도를 해드렸던 것이 일본 온천여행 뿐이 였는 데, 자신이 출연한 영화를 같이 보게 되서 2번째 효녀 짓을 할 수 있어서 정말로 행복하고 기뿐 시간이었"다고 다시 지면을 통해 감사드리며 부모님 사랑합니다.

​또한 "추석연휴 전에 < 미친도시 >영화가 상영 되기 전 친구들과 친척들에게 당당한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어 행복하고 너무 고맙다고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 전라예술제 출연작 신과함께, 미친도시, 안시성     © 월간아라


이 영화가 전라예술제(영화제)에 '여우조연상' 로 입상하였다고 풍문으로 들었는데 진짜 군요.
축하 드립니다. 연기자로서 무대에서 여우조연상을 받는 다는 것이 저에게는 가문의 영광입니다. 저희 부모님에게 3번째 큰 선물을 줄 수 있어 정말 기뻐요.

▲ 미친도시 최정인배우     © 월간아라리

앞으로 최정인배우는 본인과 함께한 제자들과 내면의 연기를 더 잘 다지기위해 경기대(대학원)에서 박사과정 열심히 공부하고, 앞으로 잡힌 촬영도 열심히 해야 조! 라며 지금은 <미친도시> 가 좀 더 흥행하기를 간절히 기도 한다고 전했다.
김태민기자 gdn8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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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19 [17:05]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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