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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아리랑전통연희단 지경태실장 취임
최설기자 기사입력  2018/02/1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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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예술신문 전통문화=최설기자]지경태씨는 잘못 알고 있는 전통문화예술을 바로 잡고 보급하는 일을 하고자 한민족 민속전통음악 계승연구회 아리랑전통연희단의 실장으로 지난 2018년 2월 10일에 취임을 했다.

지경태씨는 1990년도에 경기도 고양시에서 태어났고 고양시에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나왔다.

지경태씨가 전통음악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풍물동아리 활동으로 공연과 대회를 나가서 입상을 하면서부터 풍물의 매력을 알게 되었으며 그 계기로 사물놀이를 전공으로 하게 되었다고 한다.

‘고양들소리’라는 민속놀이 단체에서 사물놀이를 배웠고 고양시 민속극 ‘도깝대감 지신놀이’를 시작으로 ‘맹인 소놀이’등 다양한 민속극 공연을 하였으며 단체 특성상 공연을 하면서 사물놀이 뿐만이 아니라 민속극, 한양굿, 경기소리 등을 경험 하였다.

중앙대학교 국악대학에 입학을 하여 젬베나 따블라 같은 세계타악기를 경험하고 한국음악과 퓨전공연을 해왔다.

대학에서 배운 모듬 북을 시작으로 모듬 북 공연도 해왔으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연희를 알게 되었다고 한다.

연희 중 재담을 중점으로 공부를 하며 재담공연을 해왔고 재담공연을 시작으로 ‘이승사자vs저승사자’, ‘메밀꽃 필 무렵’ 등 마당놀이와 연희극 공연을 해왔다.

2014년 해군홍보단 사물파트로 입대하여 군 생활을 시작하였고 MC, 마술, 가수, 밴드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면서 퓨전공연과 새로운 음악작업을 했으며 지경태만의 재담형식을 토대로 연희와 다양한 장르를 접목시키는 작업을 해왔다.

2016년 해군홍보단 만기전역 후 아동극 ‘하쿠나 마타타’ 공연을 시작으로 사자춤과 사냥꾼을 접목시킨 재담공연을 했으며 고양시에서 ‘고양 호상 상여소리’, ‘풍어제’ 등 다양한 민속놀이 공연과 ‘이승사자vs저승사자’를 모티브로 한 ‘황천’이라는 새로운 작품을 만들고 박종필류 덧뵈기 춤과 경상도 북춤을 혼합한 지경태만의 북춤을 만들었다.

졸업 후 지경태씨는 ‘전통타악공간’이라는 단체에서 수업과 ‘Art Company +82’라는 단체에서 새로운 작품을 만들고 있다.

지경태씨는 독일, 러시아, 일본, 중국, 나이지리아 등 여러나라에서 공연을 하였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과 새로운 작품으로 해외활동과 국내활동을 할 계획이며 한국음악의 재미를 여러 사람들에게 알릴 계획이다.
 최설기자 gugakpeopl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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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설 문화예술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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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2 [17:35]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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