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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이 건강해야 안성이 건강합니다”
안성시, 100세 시대 맞춰 경로당 건강프로그램 운영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5/05/27 [18:02]

[한국전통예술신문 선임기자 김태민]안성시보건소는 지난 22일 가사동 가현경로당에서 노인 2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격려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경로당 프로그램은 허약노인을 위해 방문간호사가 관내 12개 경로당을 선정하여 12주간 운영되며, 낙상예방과 우울증, 치매예방으로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관절과 근력강화운동, 건강체조로 운영되고 있다.

경로당 이용 어르신은 “보건소에서 경로당과 집에 직접 방문해 건강측정과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통편의와 의료비 절감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지속적인 방문건강관리 요청과 더불어 감사의 말씀도 전했다.

태춘석 보건소장은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니 어르신들이 즐거워 하셔서 좋았고 무엇보다도 운동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달았다”며 “건강 100세 시대에 맞춰 보건교육과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노인건강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안성시는 취약계층 허약노인, 거동불편자 가정, 경로당을 방문해 건강측정 및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문건강관리사업으로 건강한 노후생활을 돕고 있다. 기타 취약계층 허약노인 및 거동불편자 방문건강관리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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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5/27 [18:02]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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