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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백석대학교 안타레스 "ANTARES" 별들이 이야기를 들려준다
김태민기자 기사입력  2014/10/20 [22:22]

[한국전통예술신문 김태민기자]2014 충남공연장상주단체 김제영 현대무용단 오는 10월28일(화)시간: AM11:00, PM1:00, PM 3:00,10월29일(수)시간: AM11:00, PM1:00, PM 3:00,10월31일AM10:30 백석대학교 백석홀에서ANTARES”를 공연을 올린다.

김제영현대무용단은 2014 충남공연장상주단체로 선정되어 천안에서 공연을 하게 되었다. 기존작품을 전반기에 올리기로 되어 있었으나 세월호 참사로 하반기에 올리게 되었지만 본래 학생들을 별로 상징하여 제작된 작품이라고 한다.  이 작품은 못다핀 꽃들을 위로하고 하늘에서 별이 되어 빛을 발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올리며 7회 공연으로 최다 관객 20,000명 대상으로 올려질 대작이다.

줄거리는 '안타레스'는 화성의 라이벌로 불리는 별로써 아주 작고 조그마한 별입니다. 화성과 같이 붉은색을 띄는 별이고, 작지만 아주 밝은 별입니다. 라이벌은 동등하거나 혹은 그 이상의 실력을 가진 경쟁자 일 수 있지만 영원한 친구일 수도 있습니다. 라이벌은 나의 발전과 이상을 위해 필요하며 나를 조금씩 성장하게 만드는 존재인 것 같습니다.
 
천안은 작은 도시이나  중학교 29, 고등학교 22, 대학 10 개 학교로 교육의 도시를 자랑한다. 아울러 금번 작품은 학생들을 별로 상징하여 작품을 구성 하였다고 한다. 특히 세월호 참사로 죽음을 맞은 아름다운 아이들의 영혼을 위로하고 그들이 못다 이룬 꿈은 하늘나라에서 별이 되어 빛을 발하리라 생각한다고 김재영교수는 전해 왔다.
 
▲ 김제영교수     © 김태민기자
김제영은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무용학과에서 학사, 석사와 박사를 이수하였다. 그 후 중앙대학교, 창원대학, 호서대학, 공주영상정보대학에서 강의를 하였으며 1993년-1995년, 미국 죠지워싱턴 대학 연극무용학과 객원교수 및 예술가로 학업과 공연활동을 하였다. 현재 백석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한국현대무용협회, 한국무용학회 ,한국 미래춤 학회에서 이사를 맡고 있고 한국무용교수 총연합회 회장 이기도 하다.
 
1998년-2001년 대전 시립미술관 조각공원에서 제1,2,3,4회에 거쳐 ‘도시춤판’이라는 새로운 공간무용기획으로 도시속의 쉼터를 마련한바 시민들로 하여금 새로운 창작예술을 접할 수 있게 하여 “대전예총상”을 받은바 있다.
 
1999년 한.미.중 국제 무용 교류전, 2000년에는 한.일 아트교류전  2005년에는 천안국제무용제를 개최하여 지역사회를 국제무대 반열에 올려놓았다.
 
2006년 6월 한국 미래춤학회에서 지역무용발전부분 “미래 춤 대상”을 수여 받았다. 또한 2010년 12월에 한국현대무용협회에서 창작예술가 “코파나스상”을 받았고 한국무용학회에서 “무용교육자상”을 받았다. 김제영은 변신과 도전을 쉬지 않고 연구하며 타 예술 접근으로 새로운 예술무대를 창안하는 카멜레온 같은 무용가이다.
 
2011년 10월 국제 충청무용제 “춤...하늘과 땅” 을 기획하여 당진과 천안에서 개최 하였다. 그후 2012년 안식년을 기회로 미국의 Wisconsin Univ 무용학과 교환교수로 학생들의 지도및 한미무용공연을 하였다. 김제영은 2012년6월 Washington DC 시민을 위한 문화체전에서 한국문화 소개 및 봉사로 인해 Barack Obama 감사장을 받기도 하였다.   


김제영은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대에 걸맞는 국제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에 앞장설 것이며 쉬지않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예술가로 21C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예술가임을 확신한다.
 
이번 작품에서도 대중들에게 새롭고 신선한 감동을 줄 수 있는 현대무용공연구성하였다.. 작품의 특성은 총 40분으로 현대무용과 첨단 콘텐츠의 조화로 레이져 춤을 연출하며 영상등 조명으로 우주를 연상케 하는 화려하고 웅장한 무대를 연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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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10/20 [22:22]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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