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통문화예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서울시 국악로 전통예술분야 야외상설공연 사업추진
국악분야 페스티벌, 상설공연으로 다른 컨셉의 공연을 보여 줄 예정
이향숙기자 기사입력  2014/07/19 [16:05]

[한국전통예술신문 문화=이향숙기자]서울시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가 주최⦁주관하는 2014 국악공연상설운영을 실시한다. 종로 국악로의 야외상설무대에서 14.7월부터 본격 진행된다.

2014 국악공연상설운영은 총 8회에 거쳐 진행이 되며, 2개의 큰 주제를 가지고 공연이 진행되는데, 4회는 페스티벌로 4회는 상설공연으로 진행되며 하나의 국악장르를 소개해주는 공연 뿐 만이 아닌, 전통놀이 체험까지 가미하여 국악로가 전통문화의 메카라는 점을 보여주며, 국악로의 이점인 길을 가지고 진행되는 공연사업이다.
 
전통문화지역에 옛 원형을 찾기 위해 무대와 객석, 요즘의 형식을 과감히 버리고 출연자와 관객의 거리를 줄였다.
 
2014 국악공연상설운영은 ‘노리노리 프로젝트’로 길+놀이라는 뜻을 담고 있고, 국악로는 무대가 되기도 또한 관객석이 되기도 하며 공연자와 관객의 거리를 좁히는 것과 동시에 체험형 콘텐츠라는 장르의 결합을 새롭게 선보였다.
 
7월 26일부터 9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
 
국악공연상설운영은 (사)한국국악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http://www.kukakhyuphoe.or.kr)에 변경사항 역시 (사)한국국악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사)한국국악협회(02-744-8051)로 문의하면 된다.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요즘 요즘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향숙 문화부기자
글러벌시대! 세계속의 한국! 한국 속에 세계화를 열어갈 아시아문예일보
월간 아시아피플
 
광고
기사입력: 2014/07/19 [16:05]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