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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히트곡 썸을 통해 떠오른 정기고, 상큼한 오렌지 가이로 변신
국악디지털신문편집팀 기사입력  2014/04/02 [09:07]

[국악디지털신문편집팀]메가 히트곡 을 통해 대세남으로 떠오른 정기고. 그가 <그라치아>와 봄기운이 완연한 화보를 선보인다. 오렌지를 테마로 정기고의 상큼한 매력을 끄집어냈는데, 특히 180cm대의 체격 덕분에 컬러풀한 수트를 훌륭히 소화해냈다. 인터뷰에서 그는 개성 있는 취향을 공개했다. “로컬 문화에 관심이 많아요. 특히 로컬 의류브랜드 쪽 친구들이 많죠. 평소에 패션도 워낙 좋아하고요.”연애 스타일에 대해서는 여자친구 회사로 선물을 퀵으로 쏘기도하는걸요.”라며 자상함을 드러냈다. 정기고의 화보와 인터뷰는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28(45일 발행)만나볼 수 있다. 추후에 그라치아 홈페이지(www.grazia.co.kr)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한편 정기고는 소속사측은 "정기고의 피처링 파트너로 상상 이상의 랩퍼가 참여한다. '힙합버스터(HIPHOP- BUSTER)'로 자신할 만큼 퀄리티가 높은 프로젝트로 4월 중순 컴백 예정이다. 로맨틱 썸남' 정기고의 새로운 매력을 만나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표했다.

▲     ⓒ 국악디지털신문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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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4/02 [09:07]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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