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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현준,박애리 부부 세계3대 스트릿댄스 대회에서 아리랑을 외치다.
오종오기자 기사입력  2014/02/12 [14:42]

팝핀현준,박애리 부부가 세계 3대 스트릿댄스 대회로 손꼽히는 “Keep On Dancing”에서

아리랑을 공연하며 또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 팝핀현준아트컴퍼니
  

  

 

 

 

 

 

 

 

 

 
[국악디지털 신문 연예 영화 오종오 기자]지난 방송에 KBS2 “불후의명곡”을 통해 한국 전통 문화를 현대화하여 주목을 받고 있는팝핀현준,박애리 부부가 세계 3대 스트릿댄스 대회로 손꼽히는 “Keep On Dancing”에서
아리랑을 공연하며 또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9일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열린 킵온댄싱은 (스트릿매거진 스트릿 트라이브 주최)2004년부터 시작된 권위있는 대회로 상금 1억7천만원 규모로 화려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대회이다.지난해 대회에서 한국은 단체전 힙합팝핀락킹 부문 우승, 비보잉 준우승으로 국가 대항전 종합우승을 차지하고, 개인전에서도 힙합 부문 준우승, 비보잉 부문 우승이라는 KOD사상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 뛰어난 실력만큼 한국 대표 선발전은 세계적인 관심이 뜨거운 자리이다.

세계인들이 주목하는 이 대회에서 팝핀현준,박애리 부부는 정선 아리랑을 모티브로 새롭게 만들어진 “그리운 아리랑”을 선보이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팝핀현준은 “스트릿댄스는 형태 그대로의 멋도 있지만 한국적인 색채를 가미해발전시켜가는 것은 아티스트로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스트릿댄스의 시작은 길거리였지만 현재는 가장 영향력 있는 무대예술 요소로 발전한 만큼 더욱 다양한 시도와 도전이 필요하다.“ 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애리 는 국립창극단 (단원), 중앙대학교 (강사)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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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2/12 [14:42]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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