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통문화예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32 회 대한민국 국악제 국악로, 국악으로 날다.
김태민기자 기사입력  2013/10/18 [17:36]
오는26일토요일 오후 3시 종로 국악로 야외특설무대에서 제32회 대한민국 국악제 < 국악로, 국악으로 날다 >가 펼쳐질 예정이다.

 

제32회 대한민국국악제는 2012년 (사)한국국악협회가 51년만에 고향인 종로로 돌아 와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또한 국악로를 국악의 메카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국악의 최고 명인과 명창들이 처음으로 시도하는 국악로 야외특설무대에서 화려하고 명품 국악무대를 완성도 있게 재현할 예정이다..

국악축제의 브랜드화 대한민국의 최고의 명품국악축제로서 상징성과 대표성이 담긴 ‘대한민국국악제’의 브랜드화로 시도하여 한국 축제문화원형에서 찾는 축제감성과 ‘정과 흥’의 풍류 감성을 국악축제의 브랜드로 확립 국악인이 참여하는 대국민 국악 대축제로서 축제규모와 축제 품격에 있어서 국내 최대의 전통문화페스티발이 될 것이다. 
 
국악의 대중화 위해 대중과 소통하는 국악, Old & New가 교감하는 국악, 신세대가 체험하는 국악, 퓨전 & 난장의 국악,‘흥’과 ‘정’을 나누는 국악,‘어울림과 누림’의 문화공동체로 우리 소리, 우리 악기, 우리 연희문화가 현대공연예술과 조화를 이루어 전세대가 공감하는 국악 대중화 시도할 예정이다.
 
국악콘텐츠의 다각화 한국 전통무형유산으로서 국악의 원형성 보존과 창조적 상상력으로 새로운 21세기형 국악콘텐츠의 변화를 엿볼 수 있는 ‘혁신’과‘창조’의 국악한마당공연 위주의 국악축제가 아닌 Show-Business한 엔터테인먼트화 된 국악 페스티발된 것이다.라고 홍성덕이사장께서 전했다.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요즘 요즘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글러벌시대! 세계속의 한국! 한국 속에 세계화를 열어갈 국악디지털신문신문!
사람이 하늘이다.
 
광고
기사입력: 2013/10/18 [17:36]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